두툼두툼 꼬리를 자랑하는 베리의 일상입니다.^^

아리와베리2014.06.06
조회3,612

나른한 오후 일상 베리를 불러보겠습니다.

 

베리야~!

 

 

 

 

다리를 꼬고있는

 

건방진 베리가 절 쳐다봅니다.ㅋ

 

자기를 부르는건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 , ,

 

그런데

 

베리 녀석 꽤나 졸린 표정입니다.

 

녀석을 자세히 관찰해보겠습니다.

 

 

흠...

 

우선 얼굴. . . .

 

하. . . .

 

우리 아이지만 ㅎ

 

샤프한맛은 전혀없습니다.

 

베리야, 이래서 시집갈수 있겠니?

 

요즘에는 시집가기도 어렵다던데,

 

그렇다면 보통 고양이들의 매력포인트인

 

찹쌀떡 발로 승부수를 띄워보겠습니다.

 

 

두둥!@

 

녀석의 발입니다.

 

뭔가 엉성하고 털 뭉치들이,,

 

깔끔한 찹쌀떡과는 사뭇 다릅니다.

 

 

하지만

 

뒷태는 다른고양이에 비해 뒤지지 않는 베리.ㅋ

 

거기에

 

꼬리는 풍년입니다.

 

두툼두툼!

 

 

아직 털이 다 안자랐으나,

 

지금도 많이 두꺼워 보입니다.

 

하~

 

이번에는 아리를 불러보겠습니다.

 

아리야~!

 

 

베리보다 깔끔한 외모를 자랑하는 아리는,

 

 

시큰둥한 표정도, 갑입니다.

 

밑에 베리가 보이는군요.

 

 

아리 사진을 열심히 찍어주고 있는데,

 

어디선가 따가운 시선이.  . . .

 

 

 

베리가 무시무시하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녀석 표정이 이모티콘 ㅡ_ㅡ <이것과 닮았서ㅋ

 

웃게만드는 베리입니다.

 

 

동상이 된듯 미동도 없는 아리!

 

아리는 올라가라는 캣타워는 안올라가고,

 

항상 의자를 공략합니다.

 

 

하품을 하더니,

 

곧, , , ,

 

 

 

 

잠이 옵니다.

 

 

잠이 옵니다.

 

 

 호잉호잉!

 

 잠이 들었습니다.

 

고양이들이 잠드는 모습을 보면,

 

저도 잠이옵니다.

 

^^

 

마지막은 베리의

 

두툼두툼

 

꼬리 사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궁디 팡팡!

 

하고싶은 궁딩이는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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