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말하는 요한계시록 7장, 14만 4천 명과 흰 무리

skyhatch201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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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말하는 요한계시록 7장, 14만 4천 명과 흰 무리

 

★  신약은 예수께서 피로 새 언약을 하신 것이고(눅 22:20),

      신약의 결론은 약속하신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이다

 

 -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 14만 4천명은 인 맞은 자이고,

    흰 무리는 예수님의 피로 죄 씻음 받은 자들이다(계 5:9-10, 7:9-14)

 

 - 14만 4천 명의 인 맞은 자들은 하나님의 새 나라 제사장(목자)들이요,

    흰 무리는 죄 씻음 받은 새 나라 백성(성도)들이다


★ 초림 때 예수님께서 자기 피로 언약하신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 

    그리고 백성들

 

 - 요한계시록 7장 9~14절

   각 지파 1만 2천 명씩 14만 4천 명 인치는 일을 마침으로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셀 수 없는 흰 옷 입은 큰 무리가

   큰 환난(患難)에서 나오게 됨

 

 - 요한계시록 6장에서 불었던 바람을 7장에서 14만 4천 명 인칠 때까지 불지 

   못하게 함.

   약속대로 중지하였다가 14만 4천 명이 다 인 맞음으로 다시 바람이 불게 

   되므로, 큰 환난에서 흰 무리가 나왔다고 한 것

 

 - 요한계시록 6장에서는 배도한 선민에게 불었던 재앙이었으나,

    7장에서는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게 불었으니

    이는 곧 온 세계 교회들에게 분 것

 

 - 요한계시록 6장의 심판(바람)은 2, 3장에서 회개를 알린 후 심판하신 것이고,

     요한계시록 7장에서도 먼저 온 세상에 계시록 성취를 알렸으나

     믿지도 않고 회개도 순종도 없는 자에게 바람이 불게 된 것

 

 - 큰 환난에서 나온 자들이 예수님의 피로 죄를 씻어 흰 무리가 되었다고

    하신 것은, 대언의 사자가 온 세상에 성취된 계시록을 전했기 때문에 이로 인     해 큰 환난이 있었고, 그 환난 속에서 이들(흰 무리)이 나왔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