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면접보러 갔다왔습니다. 다른 면접관님들은 말씀도 하시고, 제 자소서도 펼쳐보시면서 이것 저것 물어보셨는데 거기서 정말 암~것도 안하고 가만히 계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다만 그 분이 하는 게 있다면 저를 유심히, 뚫어져라 쳐다보는 거였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저는 더 긴장됐죠 ㅡ.ㅡ;;;;;; 잡아먹을듯이 절 쳐다보시는데!!!
처음엔 저분이 왜 저러나 싶었는데 면접 다보고 나와서 긴장이 탁 풀려 생각 해보니 그분은 왠지 관상보시는 분의 삘이 났습니다. ㅡ.ㅡ;;; 그랬던 겁니다. 관상도 채용에서 무시 못할 부분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길에 잽싸게 관상책이랑 이것저것 사서 고민 좀 해보았습니다. 연구 해 본 결과 얻은 결론은 ㅡ.ㅡ;;; 면접 탁 붙는 관상은 따로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면접 탁 붙는 관상과 거기에 걸맞는 연예인
*관상 전문 면접관이 좋아하는 이마 이마가 넓으면 마음도 넓다는 말 들어보셨죠? 그럼 대머리 아저씨들은 모두 호인일까요?ㅡ,.ㅡ;;; 그래도 이마 넓은 사람들이 총명하고 두뇌회전도 빠르고 해서 윗분들이 좋아하십니다. 반대로 좁은 이마는 요령이 없어서 싫어하고 3자 형(갈매기이마) 이마는 소극적이고 고집이 세서 싫어하며 이리저리 흩어진 이마는 도덕 관념이 별로 없어서 싫어한대요.
그래서 한번 찾아봤습니다. 이마가 넓고 볼록한 연옌. 누가 있을까여?
강수연님이죠.. 근데 이분은 이제 연세가 있으셔서 면접관으로 있으면 어울릴 분 ㅡ.ㅡ;
* 관상 전문 면접관이 좋아하는 눈
둥근눈을 좋아할 것 같다구요? 천만에요!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을 더 선호합니다. 창조력, 포용력, 통찰력을 갖췄기 때문이라네요. 눈동자가 큰 사람은 명랑하고 적극적이라 더 선호하는 편이랍니다. 쌍꺼풀이 꼭 있어야 할 것 같다구요? 땡땡땡. 그건 아닙니다. 홑꺼풀인 사람은 의지가 강하고 끈기가 있고 단결력이 강해서 선호하고/ 쌍꺼풀인 사람도 명랑하고 협조성이 뛰어나고 적극성이 있어서 좋아하긴 하는데… 단, 쌍꺼풀이 있는 사람들은 싫증을 빨리 느껴서 좀 ㅡ.ㅡ;;; 홑꺼풀인 여러분… 우리도 힘을 냅시다.;
긴 눈의 연예인… 누가 있을 수 있을까여?
박진희 님은 본인이 눈이 긴게 콤플렉스라고 했지만 너무 크고 시원시원하고 이쁜걸요 ^
*관상 전문 면접관이 좋아하는 코 관상 전문가들은 콧날이 미끈하게, 힘차게 뻗어있는 코를 좋아하지요. 또 콧머리가 둥근 사람도 좋아합니다. 인간관계가 순조롭고 원만한 성격이기 때문이래요. 그리고 콧방울이 퍼진 사람도 좋아하는데, 콧방울이 살이 찌고 둥근사람은 친절하고 실무능력이 뛰어나고 매사에 의욕이 있기 때문
그런 코의 주인공이라면 이분 뿐이군요 >.<
## 여기서 잠깐! 남자 중에 코 시작되는 부분이 높고 콧대가 굵은 코를 가진 사람은 머리도 좋고 대담하며 지구력도 갖추어진 인재라 좋아한다는 소문.
*관상 전문 면접관이 좋아하는 입
입은 사실 애정, 생명력의 상징인데요. 큰 입을 가진 사람은 꿈, 희망도 크고, 도량이 넓고 사교성이 있어서 면접관이 좋아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또한 통솔력, 판단력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작은 입을 가진 사람은 소극적이고 경계하길 좋아하며 의타심이 강해서 이라서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또한 입 꼬리가 올라간 사람은 두뇌가 명석하고 의지, 행동력이 갖춰져 있기에 좋아한다고 합니다. 또한 입술에 탄력성이 있는 경우에는 의지가 강하고 총명하기 때문에 면접관의 마음에 들 확률이 높다는데>.<
도톰하고 탄력있는 입술의 소유자인 이분!
## 여기서 잠깐! 윗 입술과 입 끝을 잇는 선이 직선인 사람은 솔직하고 절도를 지킬 줄 알고 상식을 지켜 행동하기 때문에 호감형/ 윗 입술이 두꺼운 사람은 적극적인 성격이고 남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라 역시 호감형
*관상 전문 면접관이 좋아하는 턱
물론 갸름한 턱이 예쁘지만…사실 일반인들도 아주 뾰족한 턱보다는 동글동글한 턱에 더 호감을 보일 것 같은데요. 말 붙이기도 훨씬 편하고… 둥근턱은 원만한 성격의 상징이고, 남들한테도 사랑 받고 정이 깊은 유형이라 면접관이 선호한다고 합니다. 또한 턱이 두툼한 사람은 결단력이 있고 의지가 강해서 좋아한다고 하네요. 반대로 뾰족턱은 이지적이고, 예민한 타입이라 면접관이 피하고 싶어하는 유형.
후덕하신 이 분의 턱이 제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턱이 둥글둥글해서 인상이 참 좋아보이시죠.
** 그렇다면 관상 전문 면접관이 싫어하는 것은?
턱이 거의 없는 사람 & #8211; 뚜렷한 목적 없이 되는대로 그날그날 살아가는 성격의 사람이라 생각하기 쉽기 때문/ 다크써클, 이마가 꺼진 사람- 인상도 안 좋아 보일뿐더러, 전체적인 운이 없다고 하네요. 볼록하고 광채나는 이마는 다양한 재주를 가진이라 선호…
다크써클 같은 경우는 화장으로 ‘잠시’ 가릴 수 있습니다. 아이전용파운데이션도 있다더군요.
이마가 꺼졌다거나 무턱인 경우에는 성형도 한번 생각해 볼 만 합니다. 요즘은 티 안나고 몸에도 부작용이 적은 성형기술이 많이 개발 되었다고 하는 군요. 전 줄기세포하면 황우석만 생각났는데... 줄기세포로 원하는 부위를 효과적으로 성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입술이 얇고 작은 사람 - 예민하고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고 생각하여 피하는 유형
입술이 얇고 작다면 립라이너를 잘 활용해서 살짝 두껍게 표현해 주시고… 얇은 입술을 커버하는 화장품도 많이 출시됐더라고요.
# 크리스찬 디올의 ‘디올 키스’(2만6천원) - ‘원더 부스트’ 복합체가 함유돼 윤기와 촉촉함을 주는 동시에 볼륨감 있는 입술을 표현해주는 튜브 형태의 립글로스.
입술을 도톰하게 보이는 것은 좋으나! 튀김 먹고 나온 듯한 입술은 ㅡ.ㅡ;;; 자제하심이
이와는 별도로 재주가 많고 아이디어도 기발하지만 성미가 급하고 화를 잘내서 코 끝이 뾰족하게 솟아 있는 사람 또한 싫어합니다. 또한 윗사람의 뜻을 거슬리기 쉬운 들창코도 싫어하지요.
이 중에 해당사항이 있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단점을 잘 보완하고, 다른 여러 도구로 인상을 좋아보이게 하는 방법을 찾으세요^^ 사실 뭐 일만 걱실걱실히 잘하면 됐지 얼굴이 뭐가 중요한가요~~~~ 구직자 여러분 우리 모두 힘냅시다. 취뽀하는 그날까지 홧팅!
면접자리에 관상보는 분이 들어온다는 거 아시나요?
엊그제 면접보러 갔다왔습니다. 다른 면접관님들은 말씀도 하시고, 제 자소서도 펼쳐보시면서 이것 저것 물어보셨는데 거기서 정말 암~것도 안하고 가만히 계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다만 그 분이 하는 게 있다면 저를 유심히, 뚫어져라 쳐다보는 거였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저는 더 긴장됐죠 ㅡ.ㅡ;;;;;; 잡아먹을듯이 절 쳐다보시는데!!!
처음엔 저분이 왜 저러나 싶었는데 면접 다보고 나와서 긴장이 탁 풀려 생각 해보니 그분은 왠지
관상보시는 분의 삘이 났습니다. ㅡ.ㅡ;;; 그랬던 겁니다. 관상도 채용에서 무시 못할 부분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길에 잽싸게 관상책이랑 이것저것 사서 고민 좀 해보았습니다.
연구 해 본 결과 얻은 결론은 ㅡ.ㅡ;;; 면접 탁 붙는 관상은 따로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면접 탁 붙는 관상과 거기에 걸맞는 연예인*관상 전문 면접관이 좋아하는 이마
이마가 넓으면 마음도 넓다는 말 들어보셨죠? 그럼 대머리 아저씨들은 모두 호인일까요?ㅡ,.ㅡ;;;
그래도 이마 넓은 사람들이 총명하고 두뇌회전도 빠르고 해서 윗분들이 좋아하십니다. 반대로 좁은 이마는 요령이 없어서 싫어하고 3자 형(갈매기이마) 이마는 소극적이고 고집이 세서 싫어하며 이리저리 흩어진 이마는 도덕 관념이 별로 없어서 싫어한대요.
그래서 한번 찾아봤습니다. 이마가 넓고 볼록한 연옌. 누가 있을까여?
강수연님이죠.. 근데 이분은 이제 연세가 있으셔서 면접관으로 있으면 어울릴 분 ㅡ.ㅡ;
* 관상 전문 면접관이 좋아하는 눈
둥근눈을 좋아할 것 같다구요? 천만에요!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을 더 선호합니다. 창조력, 포용력, 통찰력을 갖췄기 때문이라네요. 눈동자가 큰 사람은 명랑하고 적극적이라 더 선호하는 편이랍니다. 쌍꺼풀이 꼭 있어야 할 것 같다구요? 땡땡땡. 그건 아닙니다. 홑꺼풀인 사람은 의지가 강하고 끈기가 있고 단결력이 강해서 선호하고/ 쌍꺼풀인 사람도 명랑하고 협조성이 뛰어나고 적극성이 있어서 좋아하긴 하는데… 단, 쌍꺼풀이 있는 사람들은 싫증을 빨리 느껴서 좀 ㅡ.ㅡ;;;
홑꺼풀인 여러분… 우리도 힘을 냅시다.;
긴 눈의 연예인… 누가 있을 수 있을까여?
박진희 님은 본인이 눈이 긴게 콤플렉스라고 했지만 너무 크고 시원시원하고 이쁜걸요 ^
*관상 전문 면접관이 좋아하는 코
관상 전문가들은 콧날이 미끈하게, 힘차게 뻗어있는 코를 좋아하지요. 또 콧머리가 둥근 사람도 좋아합니다. 인간관계가 순조롭고 원만한 성격이기 때문이래요. 그리고 콧방울이 퍼진 사람도 좋아하는데, 콧방울이 살이 찌고 둥근사람은 친절하고 실무능력이 뛰어나고 매사에 의욕이 있기 때문
그런 코의 주인공이라면 이분 뿐이군요 >.<
## 여기서 잠깐! 남자 중에 코 시작되는 부분이 높고 콧대가 굵은 코를 가진 사람은 머리도 좋고 대담하며 지구력도 갖추어진 인재라 좋아한다는 소문.
*관상 전문 면접관이 좋아하는 입
입은 사실 애정, 생명력의 상징인데요. 큰 입을 가진 사람은 꿈, 희망도 크고, 도량이 넓고 사교성이 있어서 면접관이 좋아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또한 통솔력, 판단력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작은 입을 가진 사람은 소극적이고 경계하길 좋아하며 의타심이 강해서 이라서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또한 입 꼬리가 올라간 사람은 두뇌가 명석하고 의지, 행동력이 갖춰져 있기에 좋아한다고 합니다. 또한 입술에 탄력성이 있는 경우에는 의지가 강하고 총명하기 때문에 면접관의 마음에 들 확률이 높다는데>.<
도톰하고 탄력있는 입술의 소유자인 이분!
## 여기서 잠깐! 윗 입술과 입 끝을 잇는 선이 직선인 사람은 솔직하고 절도를 지킬 줄 알고 상식을 지켜 행동하기 때문에 호감형/ 윗 입술이 두꺼운 사람은 적극적인 성격이고 남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라 역시 호감형
*관상 전문 면접관이 좋아하는 턱
물론 갸름한 턱이 예쁘지만…사실 일반인들도 아주 뾰족한 턱보다는 동글동글한 턱에 더 호감을 보일 것 같은데요. 말 붙이기도 훨씬 편하고… 둥근턱은 원만한 성격의 상징이고, 남들한테도 사랑 받고 정이 깊은 유형이라 면접관이 선호한다고 합니다. 또한 턱이 두툼한 사람은 결단력이 있고 의지가 강해서 좋아한다고 하네요. 반대로 뾰족턱은 이지적이고, 예민한 타입이라 면접관이 피하고 싶어하는 유형.
후덕하신 이 분의 턱이 제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턱이 둥글둥글해서 인상이 참 좋아보이시죠.
** 그렇다면 관상 전문 면접관이 싫어하는 것은?
턱이 거의 없는 사람 & #8211; 뚜렷한 목적 없이 되는대로 그날그날 살아가는 성격의 사람이라 생각하기 쉽기 때문/ 다크써클, 이마가 꺼진 사람- 인상도 안 좋아 보일뿐더러, 전체적인 운이 없다고 하네요. 볼록하고 광채나는 이마는 다양한 재주를 가진이라 선호…
다크써클 같은 경우는 화장으로 ‘잠시’ 가릴 수 있습니다. 아이전용파운데이션도 있다더군요.
이마가 꺼졌다거나 무턱인 경우에는 성형도 한번 생각해 볼 만 합니다. 요즘은 티 안나고 몸에도 부작용이 적은 성형기술이 많이 개발 되었다고 하는 군요. 전 줄기세포하면 황우석만 생각났는데... 줄기세포로 원하는 부위를 효과적으로 성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입술이 얇고 작은 사람 - 예민하고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고 생각하여 피하는 유형
입술이 얇고 작다면 립라이너를 잘 활용해서 살짝 두껍게 표현해 주시고…
얇은 입술을 커버하는 화장품도 많이 출시됐더라고요.
# 크리스찬 디올의 ‘디올 키스’(2만6천원) - ‘원더 부스트’ 복합체가 함유돼 윤기와 촉촉함을 주는 동시에 볼륨감 있는 입술을 표현해주는 튜브 형태의 립글로스.
입술을 도톰하게 보이는 것은 좋으나! 튀김 먹고 나온 듯한 입술은 ㅡ.ㅡ;;; 자제하심이
이와는 별도로 재주가 많고 아이디어도 기발하지만 성미가 급하고 화를 잘내서 코 끝이 뾰족하게 솟아 있는 사람 또한 싫어합니다. 또한 윗사람의 뜻을 거슬리기 쉬운 들창코도 싫어하지요.

이 중에 해당사항이 있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단점을 잘 보완하고, 다른 여러 도구로 인상을 좋아보이게 하는 방법을 찾으세요^^
사실 뭐 일만 걱실걱실히 잘하면 됐지 얼굴이 뭐가 중요한가요~~~~
구직자 여러분 우리 모두 힘냅시다. 취뽀하는 그날까지 홧팅!
** 무단도용 및 불펌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