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이구요 중3때 친하게 지내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좋아하는 마음이 전혀 없었고 각자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사기면서 서로 연애상담도 해주고 카톡도 자주하는 편한사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저희 둘이 스캔들이나서 둘다 헤어지게 되었구요 그뒤로 서로 연락도 서서히 끊겨서 그렇게 끝이났죠. 그러다가 고2때 우연히 학원을 알아보던 도중 제가 정한 학원에 그 여자애가 다니고있었습니다. 오랜만이고 해서 카톡도 다시 자주하게 되었구요.학원에서 같은 짝이여서 속닥거리기도하고 집가는길도 같은 방향이라서 학원가는 날마다 데려다 주고 했습니다.집갈때 얘기해보면 중3때처럼 얘기하나 안끊기고 웃음도 끊이질 않는데 그러다가 그여자애가 좋아지게 되었는구요 문제는 이여자애가 모든남자에게 다 친절하게 대해주다보니 학원을 같이다니는 제 친구3명정도도 이여자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원이 끝난 11시쯤에 잠깐 놀이터에서 얘기좀 하자고 하고 다른남자들한테 잘해주지말라고 했더니 알겠다네요?? 그래서 따로 사적으로 만나고 놀면서 고백을 하려했는데 놀자고하니까 반응은 좋았습니다. 근데 답답해가지고 진짜 좋아서 만난다고하는거냐 아님 어쩔수 없이 만나는거냐 하니까 머뭇거리더니 싫진않아! 이러더라고요..절 좋아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그냥 다른 남자애들에게 하는것 처럼 단순한 호의일까요..? 댓글 꼭좀 부탁드립니다
모든남자에게 잘해주는여자
안녕하세요. 고2이구요 중3때 친하게 지내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좋아하는 마음이 전혀 없었고 각자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사기면서 서로 연애상담도 해주고 카톡도 자주하는 편한사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저희 둘이 스캔들이나서 둘다 헤어지게 되었구요 그뒤로 서로 연락도 서서히 끊겨서 그렇게 끝이났죠. 그러다가 고2때 우연히 학원을 알아보던 도중 제가 정한 학원에 그 여자애가 다니고있었습니다. 오랜만이고 해서 카톡도 다시 자주하게 되었구요.학원에서 같은 짝이여서 속닥거리기도하고 집가는길도 같은 방향이라서 학원가는 날마다 데려다 주고 했습니다.집갈때 얘기해보면 중3때처럼 얘기하나 안끊기고 웃음도 끊이질 않는데 그러다가 그여자애가 좋아지게 되었는구요 문제는 이여자애가 모든남자에게 다 친절하게 대해주다보니 학원을 같이다니는 제 친구3명정도도 이여자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원이 끝난 11시쯤에 잠깐 놀이터에서 얘기좀 하자고 하고 다른남자들한테 잘해주지말라고 했더니 알겠다네요?? 그래서 따로 사적으로 만나고 놀면서 고백을 하려했는데 놀자고하니까 반응은 좋았습니다. 근데 답답해가지고 진짜 좋아서 만난다고하는거냐 아님 어쩔수 없이 만나는거냐 하니까 머뭇거리더니 싫진않아! 이러더라고요..절 좋아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그냥 다른 남자애들에게 하는것 처럼 단순한 호의일까요..? 댓글 꼭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