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6년차 서른살 여자 입니다.
갖은 노력을 했지만 저에게 문제가 있어
아이가 생기지 않아,신랑과 상의끝에 아이를 낳지 않는걸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매우 신중하고,어려운 결정 이였는데요.
궁금하걸 간단히 적겠습니다.
제가 힘든건...
주변 지인 분들과, 시댁 가족들의 시선인데요
남편이나 저나 양쪽 부모님 모두 돌아가셔서
부모님은 안 계시구요
신랑 형제와 그의 부인들..즉 형님과 동서들의 시선이
너무나 따갑고 아픕니다.
시댁 모임이 잦아서 한달에 한번씩 모임을 갖는데요
아이 이야기가 은연중에 나오면 전 핑계대기 바쁘고,
그러면서 스스로 위축이되며,죄인처럼 앉아있다가 옵니다
분명 저와 신랑의 결정을 충분히 얘기했고,
이해 시키려 노력했지만..
옛날 분들이라 이해를 하지 못하고,죽어도 아이는
낳고 키워야 한다 하십니다.
제가 궁금한건...
제목대로 결혼을 하면 아이가 분명 필요한 존재이고
부모가 되는게 당연하나,사정이 있어 아이없이 살아야 한다면 어떻게든 아이를 갖어야 하나요?
그만큼 아이가 부부사이에 꼭 있어야만 하나요?
아이없이 사시는 딩크족 분들이나,
아이를 키우시는 엄마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앞뒤 두서가 맞지 않아도 이해해 주시고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 오타 양해 부탁 드립니다.
부부사이 아이는 필수인가요? 선택인가요?
갖은 노력을 했지만 저에게 문제가 있어
아이가 생기지 않아,신랑과 상의끝에 아이를 낳지 않는걸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매우 신중하고,어려운 결정 이였는데요.
궁금하걸 간단히 적겠습니다.
제가 힘든건...
주변 지인 분들과, 시댁 가족들의 시선인데요
남편이나 저나 양쪽 부모님 모두 돌아가셔서
부모님은 안 계시구요
신랑 형제와 그의 부인들..즉 형님과 동서들의 시선이
너무나 따갑고 아픕니다.
시댁 모임이 잦아서 한달에 한번씩 모임을 갖는데요
아이 이야기가 은연중에 나오면 전 핑계대기 바쁘고,
그러면서 스스로 위축이되며,죄인처럼 앉아있다가 옵니다
분명 저와 신랑의 결정을 충분히 얘기했고,
이해 시키려 노력했지만..
옛날 분들이라 이해를 하지 못하고,죽어도 아이는
낳고 키워야 한다 하십니다.
제가 궁금한건...
제목대로 결혼을 하면 아이가 분명 필요한 존재이고
부모가 되는게 당연하나,사정이 있어 아이없이 살아야 한다면 어떻게든 아이를 갖어야 하나요?
그만큼 아이가 부부사이에 꼭 있어야만 하나요?
아이없이 사시는 딩크족 분들이나,
아이를 키우시는 엄마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앞뒤 두서가 맞지 않아도 이해해 주시고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 오타 양해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