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든 너와 내 흔적이 보인다
우울하고 그립고 그때마다 너에게 연락을 할까말까 고민
눈질끈감고 연락을 해버렸다
그리곤 돌아온 너의 차가운 말에 난 다시 헤어진 다음 날로 돌아온다
세상이 얼음처럼 굳어버렸다
아침에 눈뜨는게 괴롭다
지하철들어오면 누가 나좀 밀어줬으면좋겠고
옥상에서 떨어질까 목을 멜까
죽어야만 사라지는 고통이라 생각하며
죽지 못해 사는 날의 연속
다시 사랑하기 싫다
헤어지는게 너무 무섭다
너무나 일방적으로 당한 이별앞에 난 똑바로 서있을수도 없었다
너는 완벽한 정리끝에 뱉은 말이었겠지만
적어도 내 이야기를 들어줬어야 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얼마를 만났건 그게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예의아닐까
너에게 연락을 하며 내 자존심을 밑보였던건
초라하고 구질구질한 미련이 아니라
나도 너처럼 완벽하게 정리해보려고 한 발버둥이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더 좋아진다고
니가 먼저 헤어지잔 말은 하지않을거라고
유일하다고..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다고...
그런 사소한 말들 하나하나
귀담아 진심으로들었던 내가 바보였니
난 언제까지 이렇게 아파야할까
오늘 너랑 닮은 사람인지 너인지 모를 사람을 봤는데
괜찮을줄 알았는데
아직도 심장이 내려앉더라
니가 떠나고 난 뒤 내 생활
어쩌다 길에서 흘러나오면 버스든 지하철이든
그저 하염없이 눈물이 흐른다
어딜가든 너와 내 흔적이 보인다
우울하고 그립고 그때마다 너에게 연락을 할까말까 고민
눈질끈감고 연락을 해버렸다
그리곤 돌아온 너의 차가운 말에 난 다시 헤어진 다음 날로 돌아온다
세상이 얼음처럼 굳어버렸다
아침에 눈뜨는게 괴롭다
지하철들어오면 누가 나좀 밀어줬으면좋겠고
옥상에서 떨어질까 목을 멜까
죽어야만 사라지는 고통이라 생각하며
죽지 못해 사는 날의 연속
다시 사랑하기 싫다
헤어지는게 너무 무섭다
너무나 일방적으로 당한 이별앞에 난 똑바로 서있을수도 없었다
너는 완벽한 정리끝에 뱉은 말이었겠지만
적어도 내 이야기를 들어줬어야 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얼마를 만났건 그게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예의아닐까
너에게 연락을 하며 내 자존심을 밑보였던건
초라하고 구질구질한 미련이 아니라
나도 너처럼 완벽하게 정리해보려고 한 발버둥이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더 좋아진다고
니가 먼저 헤어지잔 말은 하지않을거라고
유일하다고..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다고...
그런 사소한 말들 하나하나
귀담아 진심으로들었던 내가 바보였니
난 언제까지 이렇게 아파야할까
오늘 너랑 닮은 사람인지 너인지 모를 사람을 봤는데
괜찮을줄 알았는데
아직도 심장이 내려앉더라
한번만이라도 좋으니까 연락줘
미안하다고 너무오랫동안 날힘들게해서미안하다고..
니가잘못생각했다고...
나없이 너무힘들었다고
내마음 이제야알겠다고..
제발전화한통만해줄래?
그럼 나정말..맨발로라도 너한테달려갈수있을거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