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여자친구와 자정에 헤어졌습니다. 서로 20살에 처음만나사람이였고 그만큼 애틋했고 설렜고 좋았었고 행복했었습니다. 받아들일준비가 안된 아이에게 제 서투른 표현들이 너무 부담스러웠던것같습니다. 한달이란 짧다면 짧고 또 길다면 긴시간이였지만 정말 행복했었네요. 차라리 싸우고 안좋게헤어졌으면 좋으련만 너무좋게헤어져서 더슬프네요.. 마지막통화하면서 꾹참고있었는데 친구녀석한테 톡으로 말하고 전화와서 괜찮냐는 한마디에 무너졌네요.. 시간지나면 괜찮아질거알고 또다른 사람이 언젠가 올것도 알지만 영원히 기억에남을것같습니다.
너무많이힘드네요.. 갤러리에 사진도 못지우겠고 같이찍은 스티커사진보면서 계속 울었네요.. 지금 이글을 쓰는순간에도 계속 눈물이나네요... 바쁘게살면 빨리 잊혀질까요....
첫사랑과헤어졌습니다. 괜찮을줄알았는데 많이힘드네요
너무많이힘드네요.. 갤러리에 사진도 못지우겠고 같이찍은 스티커사진보면서 계속 울었네요.. 지금 이글을 쓰는순간에도 계속 눈물이나네요... 바쁘게살면 빨리 잊혀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