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서 어떤말이 가장 위로가됬어~?

3주2014.06.07
조회20,274
헐 자고일어나니 톡 됬네요!! 감사드려요 ㅜ 실은 어제 후폭풍와서 연락할라다가 꾹 참았죠 ㅜㅜ
감사드려요!! 댓글들 많이 위로가되네요
끝으로 여자친구한테 할말 쓸게요~~
은지야!!!
잘지내노~?! 이 인사마저 벌써 어색하게느껴지네..
날씨가 더워지는데 몸에 열이많은데 땀흘리며 일하는모습생각나니 걱정된다. 그래도 좋은회사들어갔으니까 열심히하고!!! 힘내!!!
우리가 같이했던 시간,장소 추억들... 아름다운기억으로남았으면해 ㅎ 비록 끝은 이렇게됬지만 난 너와했던 모든것들은 가슴한편 은은하게퍼지는 향수처럼 좋았던 추억으로 남길게!!! ㅎ
고마웠고 그리고 끝까지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지금보다 더 성공하고~~ 꼭 하는일마다 운이따르길 진심으로 기도할게!!!
꼭 담엔 너 말대로 좋은사람만났으면해~
밥 꼭꼭 챙겨묵고 행복해야된다!!ㅎ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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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다판에서 그래도 많이 위로받고있는데..
 
헤어지고 나서 주위 친구들이나 혹은 어떤말을 들을때 위로가 됬어??!
 
전 개인적으론..
 
"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그래도 사랑한 사람인데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하고 좋은사람만나~"
 
님들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