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야 뜬다?

홍효리2008.09.05
조회94,684

벗어야 뜬다?

YTN에 요런 기사가 떴네요. ^^


패션에서 연예인이 차지하는 영향력은 막강한데요.

속옷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타모델에서부터 스타사업가까지. 속옷과 스타의 관계는 매우 밀접한데요.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란제리룩이 유행하면서 갈수록 속옷들이 화려해지고 요즘은 속옷 역시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인식하는데요.

그래서 패션아이콘인 스타와 속옷의 관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됐는데요.

패션을 대표하는  "한예슬 ", 윤은혜, 김아중 등 최고의 스타들과 속옷과의 관계

벗어야 뜬다?

YTN에 요런 기사가 떴네요. ^^

 


패션에서 연예인이 차지하는 영향력은 막강한데요.

속옷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타모델에서부터 스타사업가까지. 속옷과 스타의 관계는 매우 밀접한데요.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란제리룩이 유행하면서 갈수록 속옷들이 화려해지고 요즘은 속옷 역시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인식하는데요.

그래서 패션아이콘인 스타와 속옷의 관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됐는데요.

최근 윤은혜가 한 속옷브랜드의 새로운 모델이 되었습니다. 보이시한 매력으로 사랑받던 윤은혜는 그동안 드라마 속 캐릭터에 가려져있던 여성미를 광고를 통해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라는데요.

영화 <미녀는 괴로워>로 다양한 몸매를 보여줬던 김아중. 그녀도 속옷모델을 했었는데요.

[인터뷰:김아중]
"이기적인 유전자다, 기럭지다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요. 저는 최대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려고요. 평소에 노력을 하는 편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들었으면 좋겠어요. 칭찬을..."

이렇듯 유명 여자연예인에게 속옷광고는 몸매를 인정하는 것처럼 여겨지는데요. 그래서 김남주, 장진영, 김태희 등 최고의 스타들은 모두 속옷모델을 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훈녀로 떠오른 한예슬은 속옷광고에서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한다는데요.

[현장음:감독]
"떡볶이 먹어서 배가 나왔는데?"

[현장음:한예슬]
"아니에요. 감독님! 무슨 말씀을요."

 

 

한예슬씨는 센스, 위트, 애교~`` 3박자를 고루 갖추신 것 같아여 ^^

 

최고의 스타들만 한다는 "비너스"의 광고 모델이신 한예슬씨가 젤루 예쁘긴 하죠? ^^

 

 

전 갠적으로 한예슬씨를 넘 좋아해요.`` 얼굴도 예쁘지만 V라인 원조 이시고~`

 

요즘 선전하시는 V for me ~

벗어야 뜬다?

짝이 맞지 않는 속옷때문에~` 너무 슬퍼하시는 모습에 정말 공감 100배

 

다른분들은 어떤 모델이 젤로 예쁘고 속옷과 잘 어울리나요?

제가 여자라~`` 속옷 모델들 한테도 관심이 무지 많네요. ^^벗어야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