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전부터 자꾸 끝이보인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어제 권태기가 온거 같다며 생각할 시간을 갖자 하는 전남친말에 여러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엔 사랑받는느낌, 나를 애기처럼 봐주는 느낌 받고 좋았는데 갈수록 우는 날이 많아지더라구요... 아는동생한테 쫌더크면 데리고 간다는둥....상처받고 지나갔던게 시간을 갖지자는말에 생각나서 힘들지 않냐는 극단적인 제 말에 미안하다며 헤어지자하더라구요...
헤어지잔말 할줄알고 마음먹었지만 안울꺼같았는데 눈물나고 있고 안허전할꺼같았는데 허전하고 손잡으려했는데 뿌리치는 꿈도꾸고... 친구도 안할꺼냐는 말에 안한다며 연락 다 끊고...이제 하루지났네요... 다시는 연락안오겟죠...? 저 생각하면 그냥 권태기때 마음만 생각나겠죠..?
생각안나겠죠..?
먼가 알수없는 기분이에요...
저희는 3시간 롱디커플이였어요. 남친 직업상 어쩔수 없이 주말에만 보구 평일엔 잠자기전에 잠깐전화하고 자는게 저희 일상이였어요ㅎ
이주 전부터 자꾸 끝이보인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어제 권태기가 온거 같다며 생각할 시간을 갖자 하는 전남친말에 여러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엔 사랑받는느낌, 나를 애기처럼 봐주는 느낌 받고 좋았는데 갈수록 우는 날이 많아지더라구요... 아는동생한테 쫌더크면 데리고 간다는둥....상처받고 지나갔던게 시간을 갖지자는말에 생각나서 힘들지 않냐는 극단적인 제 말에 미안하다며 헤어지자하더라구요...
헤어지잔말 할줄알고 마음먹었지만 안울꺼같았는데 눈물나고 있고 안허전할꺼같았는데 허전하고 손잡으려했는데 뿌리치는 꿈도꾸고... 친구도 안할꺼냐는 말에 안한다며 연락 다 끊고...이제 하루지났네요... 다시는 연락안오겟죠...? 저 생각하면 그냥 권태기때 마음만 생각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