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역 하나로마트 가보니 신천지네 신나!

가을하늘201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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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 하나로마트 가보니 신천지네 신나!
  
 
창동역점 하나로마트는 신천지였습니다.
매장에 들어서는 길 가에 예쁜 옷들이 서로 자랑을 하듯이 모양을 내고 있었습니다. 
 
입구에 길게 이어진 카트가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로마트의 꽃이 되려고 신천지를 준비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어머~~ 벌써 수박이 넘 많이 나왔어요. 타임세일이라 수박을 일만구천원에 팔고 있었습니다.

반짝 반짝 마치 참기름을 발라놓은듯 윤기가  흘렀습니다.

 어떤 것을 살까 손님들이 고민을 하고 있었고, 마이크를 잡은 판매원은 신이나서 외쳤습니다.

세일이요~ 세일~ 맛있는 수박이 일만구천원입니다~ 하구요.

 농산물로 유명한 곳이 하나로 마트인지라 수박의 신천지였습니다. 

 

 
맛있는 양식인 쌀이 각 지방에서 모여서 꽃을 피웠습니다.

노란, 주황,녹색,흰색등 쌀포대 색상이 상품의 특색을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역시 하나로마트 창동점은 곡식도 풍성한 신천지였습니다. 
  
 
한쪽에는 내고향 장터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도라지액,인진쑥,매실원,북설악 개똥쑥액등 여러가지 특산품이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는 창동역 하나로마트점은 신천지입니다.

 
 
맛있는 더덕도 있었습니다. 한뿌리만 먹어도 힘이 불끈 솟아오를 것같은 기운이 넘쳤습니다.

창동역 하나로마트 신천지는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와우~ 커피가 종류대로 있군요. 커피 시식도 겸하고 있었는데 하나로마트 창동점이 커피향으로 가득한 신천지였습니다. 


 

 고구마,양파,배추도 자기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배추가 한 망에 삼천사백구십원이예요.

 창동역점 하나로마트는 역시 야채도 신천지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싱싱한 대추가 100g에 2,280원에 판매가 되고 있었고,땅콩이 1,680원,밤은 980원이었습니다.

 약밥을 해 먹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창동역점 하나로마트는 물건도 풍성하고 특히 농산물이 주를 이루고 있어 타 마트와는 다른 장점이 있는 진정한 신천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