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 키가 좀 작고 무뚝뚝한 성격을 가진 여자입니다. 싫어서 무심하게 대답하는게 아니라 원래 말투가 그런이거든요. 어제 한옥집에 구경가서 사진찍고그랬거든요 대문앞에서 사진찍고 그러는거 재미없어서 전 그냥 그옆에 멀찍히 서있었어요 너무 심심했는데 흰나비가 낮게 날고있는 모습이 보여서.. 저도 왜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나비야 노래 부르면서 발로 나비를 밟..을려고 막 발로 쾅쾅거렸는데 (물론 진짜로 죽일려고한 의도는 없었어요) 뒤에있는 애들이 갑자기 저보고 귀엽다고;;??이런 모습을 사진찍어야한다나 뭐라나;; 평소에 저보고 답답해하고 귀엽다는말을 잘 안쓰는애도 이순간만큼은 진짜 귀엽다고말하는데.. 이게 왜귀여운건지 모르겠어요..왜죠?
'나비야'거리는게 왜 귀여운지 해석좀
음 전 키가 좀 작고 무뚝뚝한 성격을 가진 여자입니다. 싫어서 무심하게 대답하는게 아니라 원래 말투가 그런이거든요.
어제 한옥집에 구경가서 사진찍고그랬거든요
대문앞에서 사진찍고 그러는거 재미없어서 전 그냥 그옆에 멀찍히 서있었어요 너무 심심했는데
흰나비가 낮게 날고있는 모습이 보여서..
저도 왜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나비야 노래 부르면서 발로 나비를 밟..을려고 막 발로 쾅쾅거렸는데 (물론 진짜로 죽일려고한 의도는 없었어요)
뒤에있는 애들이 갑자기 저보고 귀엽다고;;??이런 모습을 사진찍어야한다나 뭐라나;;
평소에 저보고 답답해하고 귀엽다는말을 잘 안쓰는애도 이순간만큼은 진짜 귀엽다고말하는데..
이게 왜귀여운건지 모르겠어요..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