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켓이라는 총기 제조 업체에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것도 모자라"내 생애 첫 총(My First Rifle)"이라는 캐치카피를 써서 어린이를 상대로총기를 팔아먹음. 본문 사진에 애들이 들고 있는게 그 제품.결국 저 총기를 가진 5세 남아가 2세 여아(여동생)을 쏴 죽였음이런 광고를 기획한 회사나그걸 허가해준 미국 정부나... 또 그걸 애들한테 사준 부모나 죄다 미쳤음.
내 생애 첫 총
"내 생애 첫 총(My First Rifle)"이라는 캐치카피를 써서 어린이를 상대로
총기를 팔아먹음.
본문 사진에 애들이 들고 있는게 그 제품.
결국 저 총기를 가진 5세 남아가 2세 여아(여동생)을 쏴 죽였음
이런 광고를 기획한 회사나그걸 허가해준 미국 정부나... 또 그걸 애들한테 사준 부모나 죄다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