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남자친구를 정말 많이 믿었기에 한번도 핸드폰을 뒤지거나 하는일은 없었는데 그때 한밤중에 어떤여자에게 전화가오는것을 봤고 이상한낌새를 느껴 그 다음 만나서 카톡을 몰래 훔쳐봤습니다. 근데 어떤여자랑 연락을 하고있더라구요. 그것도 그 여자에게는 여자친구가 없다고 말하고...알아보니 저를 만나기 전 전에 사귀었던 여자였습니다. 바람을 피었다고 해야하나요..양다리라고해야하나요.. 그동안 많이 믿었는데 그 때 정말 크게 배신감을 느꼈고 많이 울었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는 입장이었고 남자친구도 정말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는 바람에 마음약해진 저는 일주일정도 뒤에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한번 헤어지고 난 뒤에 싸움이 잦았고 (같은 이유는 아니었지만..) 이것 저것 사소한일들로 많이 싸웠고 남자친구는 저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것을 지금 두달사이에 세네번 반복한것 같네요.. 남자친구가 바람피워서 크게 뒤통수를 맞은 후로는 믿음이 깨져버렸기에 제가 남자친구를 믿지 못한 상태로 사귀고 있었습니다.
엊그제도 일이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학교에다니는데 친하게 지낸다는 여동생이 한명 있더라구요. 그런데 남자친구 핸드폰 사진첩에 그 애가 혼자찍은 셀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애가 여기 왜있냐고했더니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그애가 카톡으로 보내줘서 저장해놨다고 하더라고요. 저희가 장거리커플이라 자주는 못만납니다. 2주정도 전에 남자친구를 만났을 때도 카톡을 한번 봤었는데 남자친구가 그애와 한 카톡이 몇개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냥 보고 넘겼습니다. 근데 2주가 지난 엊그제 만나서 카톡을 확인했는데 남자친구가 그애와 카톡을한 카톡방자체를 지워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애랑 카톡한기록 왜지웠냐고 물었더니 제가 괜히 오해할까봐 지웠다고하더라고요. 그러면 사진첩에 있는 그애 셀카는 왜 안지웠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사진첩은 별로 신경안쓴다고하며 그건 예전에 그애가 힘내라고 보내준사진이라네요.. 남자친구가 힘들다고하니 힘내라고 보내줬나봅니다.. 여자친구가 있는상태였는데 저만 이상한 생각이드는건가요...?
두달전 크게 믿음을 져버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아직 제가 남자친구를 믿지 못하겠습니다. 그전에는 이렇게 싸우는일도 많지않았고 헤어지지도 않았는데 그 후로 제가 남자친구를 믿지 못합니다.남자친구는 그애는 그냥친한여동생이라고 하는데...
그애가 힘내라고 보내준 셀카를 폰에 저장해놓질않나... 그애와 카톡은 하지않았다는데 저 만나기전에 카톡기록은 다 지웠더라고요.. 그리고 종종 전화한 기록도 있었는데 그 전화한내용은 학교 시험범위가 어떤거냐고 그런내용이었다고하더고요.. 남자친구와 멀리 떨어져있어서 전화로 싸웠는데 남자친구는 도리어 저를 의심병환자처럼 몰며 큰소리를 쳤습니다.. 제가 직접적인 물증은 보지못한채로 의심만 하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물론 그애와 무슨 내용의 카톡을 주고받았는지 모르고 저는 그저 카톡내용을 지웠다는것이 더 의심스럽습니다..
다시는 그런일 없겠다고 자기가 한번그렇게 큰 잘못을 해놓고 똑같은일을 또하겠냐고 저에게 되묻지만 저로써는 정말 할말이 없고 힘들기만합니다.
이래서 사랑할때는 서로 믿는게 중요하다고 하나봐요...
지금은 헤어진상태지만 혹시나 남자친구가 그 애와 아무일 없는거였고 그냥 친한 친동생상태인데 제가 괜히 의심해서 몰아부친거면 정말 미안한생각도 듭니다...
도와주세요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만난지 8달정도 되었는데 그동안 사건이 많았습니다.
2달정도 전에 일이 한번터졌는데,
남자친구가 저 몰래 다른여자와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그동안 남자친구를 정말 많이 믿었기에 한번도 핸드폰을 뒤지거나 하는일은 없었는데 그때 한밤중에 어떤여자에게 전화가오는것을 봤고 이상한낌새를 느껴 그 다음 만나서 카톡을 몰래 훔쳐봤습니다. 근데 어떤여자랑 연락을 하고있더라구요. 그것도 그 여자에게는 여자친구가 없다고 말하고...알아보니 저를 만나기 전 전에 사귀었던 여자였습니다. 바람을 피었다고 해야하나요..양다리라고해야하나요.. 그동안 많이 믿었는데 그 때 정말 크게 배신감을 느꼈고 많이 울었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는 입장이었고 남자친구도 정말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는 바람에 마음약해진 저는 일주일정도 뒤에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한번 헤어지고 난 뒤에 싸움이 잦았고 (같은 이유는 아니었지만..) 이것 저것 사소한일들로 많이 싸웠고 남자친구는 저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것을 지금 두달사이에 세네번 반복한것 같네요.. 남자친구가 바람피워서 크게 뒤통수를 맞은 후로는 믿음이 깨져버렸기에 제가 남자친구를 믿지 못한 상태로 사귀고 있었습니다.
엊그제도 일이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학교에다니는데 친하게 지낸다는 여동생이 한명 있더라구요. 그런데 남자친구 핸드폰 사진첩에 그 애가 혼자찍은 셀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애가 여기 왜있냐고했더니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그애가 카톡으로 보내줘서 저장해놨다고 하더라고요. 저희가 장거리커플이라 자주는 못만납니다. 2주정도 전에 남자친구를 만났을 때도 카톡을 한번 봤었는데 남자친구가 그애와 한 카톡이 몇개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냥 보고 넘겼습니다. 근데 2주가 지난 엊그제 만나서 카톡을 확인했는데 남자친구가 그애와 카톡을한 카톡방자체를 지워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애랑 카톡한기록 왜지웠냐고 물었더니 제가 괜히 오해할까봐 지웠다고하더라고요. 그러면 사진첩에 있는 그애 셀카는 왜 안지웠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사진첩은 별로 신경안쓴다고하며 그건 예전에 그애가 힘내라고 보내준사진이라네요.. 남자친구가 힘들다고하니 힘내라고 보내줬나봅니다.. 여자친구가 있는상태였는데 저만 이상한 생각이드는건가요...?
두달전 크게 믿음을 져버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아직 제가 남자친구를 믿지 못하겠습니다. 그전에는 이렇게 싸우는일도 많지않았고 헤어지지도 않았는데 그 후로 제가 남자친구를 믿지 못합니다.남자친구는 그애는 그냥친한여동생이라고 하는데...
그애가 힘내라고 보내준 셀카를 폰에 저장해놓질않나... 그애와 카톡은 하지않았다는데 저 만나기전에 카톡기록은 다 지웠더라고요.. 그리고 종종 전화한 기록도 있었는데 그 전화한내용은 학교 시험범위가 어떤거냐고 그런내용이었다고하더고요.. 남자친구와 멀리 떨어져있어서 전화로 싸웠는데 남자친구는 도리어 저를 의심병환자처럼 몰며 큰소리를 쳤습니다.. 제가 직접적인 물증은 보지못한채로 의심만 하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물론 그애와 무슨 내용의 카톡을 주고받았는지 모르고 저는 그저 카톡내용을 지웠다는것이 더 의심스럽습니다..
다시는 그런일 없겠다고 자기가 한번그렇게 큰 잘못을 해놓고 똑같은일을 또하겠냐고 저에게 되묻지만 저로써는 정말 할말이 없고 힘들기만합니다.
이래서 사랑할때는 서로 믿는게 중요하다고 하나봐요...
지금은 헤어진상태지만 혹시나 남자친구가 그 애와 아무일 없는거였고 그냥 친한 친동생상태인데 제가 괜히 의심해서 몰아부친거면 정말 미안한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한번 그런 전적이 있었기에 저는 자꾸 의심을 할수밖에 없고......
여튼 그렇습니다 너무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 의심만하고 남자친구를 믿지못하는 제 잘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