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중인 20대초반 여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저는 제 남친은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싫ㅇㅓ하지도 않아요... 연락오는게 귀찮고 만나는 것도 그렇고 만나도 전혀 재미도 없거 통하는 것도 없다고 느껴지고... 그래서 헤어지려고 마음먹고 또 말을 하려하면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내가 아무리 못되게해도 다 받아주고 늘 나 기다려주는게 미안해서 말을 도저히 못꺼내겟고 미안한 마음과 더불어서 내가 언제 날 이렇게 챙겨주는 남잘 또 만날까 싶은 마음에 헤어지는걸 계속 미뤘습니다..... 근데 자꾸 마음이 왔다갔다 해서 미치겠어요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헤어질까... 계속사귀는게 나을까? 이런 생각들고.... 그냥 단점만 계속 보이고...그러다가 또 잘해주면 좋은것도 같고....그냥 간단히 말해 제 맘을 저도 모르겠어요 처음 사귈때 부터 조아하는 마음 없었지만 그 사람이 저한테 하는 모든 것들이 진심인게 너무 와닿고 고마워서 사귄거라 사실 생각해보면 50일 넘게 사귀는 동안 진심으로 남친을 조아하는 마음이 있었던게 있긴했었나란 생각이 마니 듭니다 남친을 생각해서라면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끝내는기 맞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언 좀 구해보려고 글 올립니다.. 모바일이라 두서없이 걍 썼어요....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 사귄다는거
거두절미하고 저는 제 남친은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싫ㅇㅓ하지도 않아요... 연락오는게 귀찮고 만나는 것도 그렇고 만나도 전혀 재미도 없거 통하는 것도 없다고 느껴지고... 그래서 헤어지려고 마음먹고 또 말을 하려하면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내가 아무리 못되게해도 다 받아주고 늘 나 기다려주는게 미안해서 말을 도저히 못꺼내겟고 미안한 마음과 더불어서 내가 언제 날 이렇게 챙겨주는 남잘 또 만날까 싶은 마음에 헤어지는걸 계속 미뤘습니다..... 근데 자꾸 마음이 왔다갔다 해서 미치겠어요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헤어질까... 계속사귀는게 나을까? 이런 생각들고.... 그냥 단점만 계속 보이고...그러다가 또 잘해주면 좋은것도 같고....그냥 간단히 말해 제 맘을 저도 모르겠어요 처음 사귈때 부터 조아하는 마음 없었지만 그 사람이 저한테 하는 모든 것들이 진심인게 너무 와닿고 고마워서 사귄거라 사실 생각해보면 50일 넘게 사귀는 동안 진심으로 남친을 조아하는 마음이 있었던게 있긴했었나란 생각이 마니 듭니다 남친을 생각해서라면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끝내는기 맞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언 좀 구해보려고 글 올립니다.. 모바일이라 두서없이 걍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