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200일 넘은 연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전 남친 못잊어서 일년동안 비참하고 힘들게 살다가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너무 상콤하고 귀여웠어요
처음에 그냥 오래만날거같은 삘이오더라구요.. 고자인지 궁금할만큼 지금도 저를 지켜주고싶다고 말합니다
전 남친은 저를 정말 좋아해줘서 얘없인못살겠다 하루라도안보면 죽겠다 그치만 여자를 좋아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지금 현남친은 정말 다른여자 거들떠도 안보는게 느껴지고 믿음이가요 그치만 서로바쁘기때문에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만나는데 정말 죽고못살던 전남친도 잊게해준 고마운사람이지만 친구가많고 친구를 좋아해서 연락문제로 늘 싸우게되서 울면서도 말하고 화도내보고 욕도해봤습니다 근데 이게 반복되니 이번에 정말 실망을많이했어요 얼굴보고 너못만나겠다 했더니 정말잘한다고 한지 삼일째입니다 잘 하고있어요 근데 그냥 전부맘에안들고 싫고 짜증부리고싶고 그냥 다싫어요.. 보고싶단말도 거짓말같고 집이라해도 거짓말같고 믿음이안가요.. 이게 권태기인가요
헤어지자고 하기엔 후회할거같고 왜이런거죠 도와주세요..
남자친구 정말 지겨워요
전 남친 못잊어서 일년동안 비참하고 힘들게 살다가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너무 상콤하고 귀여웠어요
처음에 그냥 오래만날거같은 삘이오더라구요.. 고자인지 궁금할만큼 지금도 저를 지켜주고싶다고 말합니다
전 남친은 저를 정말 좋아해줘서 얘없인못살겠다 하루라도안보면 죽겠다 그치만 여자를 좋아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지금 현남친은 정말 다른여자 거들떠도 안보는게 느껴지고 믿음이가요 그치만 서로바쁘기때문에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만나는데 정말 죽고못살던 전남친도 잊게해준 고마운사람이지만 친구가많고 친구를 좋아해서 연락문제로 늘 싸우게되서 울면서도 말하고 화도내보고 욕도해봤습니다 근데 이게 반복되니 이번에 정말 실망을많이했어요 얼굴보고 너못만나겠다 했더니 정말잘한다고 한지 삼일째입니다 잘 하고있어요 근데 그냥 전부맘에안들고 싫고 짜증부리고싶고 그냥 다싫어요.. 보고싶단말도 거짓말같고 집이라해도 거짓말같고 믿음이안가요.. 이게 권태기인가요
헤어지자고 하기엔 후회할거같고 왜이런거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