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바람기 숨은가면일가요?

익명재미2014.06.08
조회311
안녕하세요.

현재연애에 대한 문제점과 저의 고민거리를 여러분

들과 함께 나눠보고싶어서 제보하나할게요.

일단 저와의 여자친구는서로 동갑내기인 20살 후반쯤

만나 22살인 현재 까지 열애중입니다.처음에 같이 서

로 호감만 가지다 술을먹게되어 연애하게 되었습니다.

초반엔 서로 미칠듯 사랑하고 사랑을나누었죠 근데 제가

너무집착이 심했엇습니다. 그거에 지친 여자친구 가초반엔 헤

어지자란말을많이하였는데 제가 맨날 잡았습니다. 행

복한 연애를하다 제가 200일쯤 전여자 친구와 만나 술

을먹다 옛 생각때문인지는 몰라도 사랑아닌 사랑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아침에일어나 후회를 많이하였죠.

그러다 친구들한텐 예기하고 여자친구한텐 죄책감가

지며 연애하는상태였는데 제가 계단에서굴러 발목이

나간적이있어서 한달가량 입원을했는디 입원한 한달

전부터 퇴원할때까지 제친구가 저의 뒷사정을말하며

여자친구에게 동정심을주며 바람을피게된계기였고

병문안도같이올땐몰랐는데 퇴원하는날에 알게되었고

화나 손지검까지하였습니다.하지만 그래도 좋아계속

사기고있엇죠. 그뒤로 이런일때문에 여자친구에대해

의심은정말많아지고 여자친구는 저와헤어질때마다 저

보라고한거인거같은데 남자친구 사귀고 제가다시잡으

면 헤어지고 친한선배가아닌 아는사이선밴데 헤어진

지 이틀됬는데 그사람과는 몸을나누게되어 또한번의

손지검을했습니다.저의 잘못이없다는건아닙니다. 하

지만 분하고 눈물도많이흘렸고 회의감도 많이들엇죠. .
그런일이있는데에도 지금까지연애하고있는데 저는 의

심하고 욕하고 뭔가 딱삘이오는데 솔직히예기안하몬

해선안될말까지하고 헤어지면 보고싶고 있으면 과거

와 불안함뿐이고 어떻게해야하는걸가요도대체?저도

바람은아니지만 해선안될짓 했습니다. 하지만전 불안함

의심 만커져만가는데 요즘엔 저에게 한없이 웃고 욕해

도 옆에있어주는 이쁜여자친군데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