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그만하려구요..이제

ㅣㅣ2014.06.08
조회491



(많은분들의 조언+댓글 감사드립니다.)

후폭풍인지..뭔지..알수없는 전남친의..행동들 뒤로하고
오늘부로 그사람 잊으려고 합니다.
물론 휴대폰번호 변경도 하려구요..저는 먼저 연락 못할거
같아요..헤어질때 제가 약속했어요.무작정 찾아가지도
연락하지도 않을거라고..미안하다고..힘들게해서..
그냥 니가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겠다고....안올거같아요..
안올거라는 확신이 딱 드네요..오늘..
아직까지 마음아프고..눈물도나고 하지만..털어버릴려구요
딱 거기까지였나봐요.. 그사람 미워하지도..그리워하지도
않을려구요 이제..돌아올사람이라면 벌써 돌아왔겠지요
후폭풍에 속고,카톡의미부여하고,왜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해서 사람마음 더 후벼파는지..
이제잊고,바쁘게 살아볼랍니다.
여러분 제가 이번에 느낀거 의미부여 하지마세요
그러다 연락안오면 자신만 아프고 힘들어요.
그것마저도 해야 하겠다 싶으신분들..
곽정은씨가 그랬죠
자기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 여자를
소중히 대해줄 남자 없다 라고..
그래서 저도 제 마음 그만 찢고 제 자신에 투자하고
제 자신을 사랑해 줄려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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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한달..
여러번 헤어지고..제가 찾아가서도 잡아보고..
안잡히더라구요..연락하지말라고 그렇게 뒤돌아 갔던 사람이.. 그래서 그렇게 헤어지고 저도..잊어야 하는가보다 하고
연락안하고 정말..카톡까지 삭제후..조금 마음이 진정 되길래 친구들과 연락도 해야하고..카톡을 깔아보니..친구추천에 뜨네요..상태메세지는 잊었니.. 그냥 의미 부여 안하고 지내는데..토요일 오전 발신자 번호표시제한..
그리고 오늘 카톡게임초대메세지..

이게 뭔지.. 무너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