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들을 위한 간단한 스테이크 요리

씌크2014.06.08
조회40,301

연휴 잘 보내셧나요? ^^;;

저는 머 전주에서 친구녀석이랑 쇼핑도하고

드라이브도 했네요 ㅋ

혼자!.... 혼자.. 하아... 그리고 집에와서 바로

꿈나라 갔습니다.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우리 댓글. 써주신.. 여러분들을 위하여  해물파전. 훗 만들어주겠어.박수

순두부찌개도 김치볶음밥도 만들어주지.짱

라면서 재료를 사러 마트에 갔는데 ...

정기휴일.... 땀찍

아 쇼핑하러 다시동네 마켓으로. 흐흐

갔는데...

 

 

 

 

 

 

 

교회가심... 안 계심...으으

 

결국.. 돌아오던길에 정육점을 발견했죠...

 

정육점을 보니...

 

모범시민 영화에 감방 스테이크씬이 생각나더라구요..

 

감자튀김에... 스테이크라... 좋군

 

바삭바삭해야해 ~~ 윙크

 

하면서 갔는데 마트 감자 매진... 하아...

 

그래도 피망과 빵을 사두었으니... 어떻게든 될것이다.

 

생각후 편의점에서 스프랑... 치즈를 사서 돌아왔죠.

 

 

오늘은 마지막 휴일...

내친구 범블비가 요리하는동안 슬픈 교양곡을 울려주십니다.

스테이크는 한우 안심..~!

무려 한우...

하아...

비쌋지만... 머 3번은 해먹겠군 생각하며 사왔죠

 

 

 

역시 스테이크에는 스프죠 짱

스프는 초보자가 물조절하다 망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메롱

딱 먹을만큼 물을 사용하고 분말도 적당히 사용하면 ..파안

맛있는 스프를 만들수 있죠 한컵분량이 필요하면 물한컵떠넣고 스프양의 30%정도 사용하시면

됩니다.

 

 

 

자 먼저 고기는...핏물이 줄줄흐릅니다. 피 못보시는 분은 죄송. 슬픔

위생행주나 키친타월을 사용하여 꾹꾹 눌러 핏물을 닦아주시고 칼집이나 포크로 구멍을 내서..

 

 

올리브유로 고기를 감싸준후 구워주시는데... 많이 뒤집으면 맛이 없습니다.

저는 웰던으로.^^

잘 익히는데 2번 뒤집었습니다.

만족

그리고 빵을 한번 구워주시구... 위에 슬라이스 치즈를

올려주시면..

요런 모양이 나오는데 열기가 있어서 치즈가 눌러 붙어 맛있습니다.

기호에 따라 잼을 발라 드셔도 되요. ^^

그리구 셋팅을 하면 ~!

완성입니다.

 

 

 

 

 

맛나는 점심 저녁 식사들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