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때 겪은 진짜 소름돋는실화(짧고 굵게!!)

뻥아님2014.06.08
조회2,950
안녕하세요.

현재 31살 남자입니다.

톡 읽다가 잠도안오고해서 예전에 제가겪었던 일을

이야기해볼까하네요~~

읽기편하게 저도 음슴체로 갈게요!

길지않아요~




예전에 한 26살때즈음 일임

한창 직장에서 거의 막내급으로 열시미 일하는

직장인이였음

어느날 일하는도중에 엄마한테 전화가왔음

"여보세요 네엄마"

"아들 어디야?"

"일하죠 왜요?"

"아니 방금 왜 전화를 해서 그냥끊어?"

"네??전화안했는데?저 일하고있어요~"

"??그래?이상하네 .."

하고 대충 별일없냐는 식의 간단한 인사만 하고끊음


그대수롭지않게생각하고 지내는데

어느날 퇴근하고 집에 일찍 들어와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음

근데 엄마가 내방으로 들어오시더니

"아들 엄마한테 왜 전화해???"

하시는거임 ㅡㅡ

"네?전화안했는데??"

하면서 꺼져있는폰을 들어서 보여드림

어?????하면서 엄마가 폰을 보여주시는데


폰에

아들 010-xxxx-xxxx

로 전화가 걸려오고있는거임 ㅡㅡ

개소름..ㅠㅠ

받으니 그냥 끊김..

그당시엔 엄마랑 둘이있고 분위기도 무섭거나하지않아서

뭐지?하고 누가 장난치는건가라고만 생각했는데

진짜 지금 글쓰면서 생각하니 개소름돋네;;

그리고 나서 그런일은없었음;ㅎㅎ


끝-!!

글솜씨가 없어서 잘표현을 못하겠네요~

즐건 주말용

댓글 1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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