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게 느껴지시겠죠 욕도좀먹고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되어 몇글자 남겨봅니다. 몸에 장애가 조금 있어 부모님이 부족한 집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리광을 많이받아주셨네요 남들간다는 군대도 안가고 그 2년이라는 시간동안 자립심을 키우고자.. 내자신이조금 변하고자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였습니다. 때마침 부모님의 이혼으로 방황도 많이하고 비자만료기한은 다가오는데 손에남는것은 하나도없고... 결국 다시 복학해서 학교를 다니고 올8월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엄마와 같이 살면서 용돈이나 필요한돈에 손벌리고 싶지않아 자의반 타의반으로 집근처 도서관에서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어디 나가지말고 집근처에서 공무원시험이나봐서 공무원이나 해라 넌 장애등급있으니까 편할꺼 아니냐' 이소리를 수도없이 듣고있습니다. 일을하다가 지쳐 집에돌아오면 사소한 문제부터 진로까지해서 엄마와 자주 갈등을 빚고 몇번싸우기도 했어요. 잠자리에 들기전 무엇을 해야 내가 내앞가림 할수있을까? 라는생각에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공무원이 편하고 안정적이라는건 초등학생도 다아는 사실이지만 공공기관에서 1년가까이 일해보니.. 저와는 정말 맞지않다는 생각도 들고 일에대한 집중도 되질 않습니다. 제가 그나마 가장 즐겁게 열심히 일했던것이 통역스태프로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한것 일본여행을 다니면서 사람들과 만나면서 이야기했던것 이때가 정말좋았습니다. 그래서 관광통역이나 현지에서 가이드 또는 한국어 선생님으로 살고자 일본어공부를 다시시작하는데.. 많이 흔들리네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나이 26....아직도 뭘해야할지 모르겠다
한심하게 느껴지시겠죠 욕도좀먹고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되어 몇글자 남겨봅니다.
몸에 장애가 조금 있어 부모님이 부족한 집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리광을 많이받아주셨네요
남들간다는 군대도 안가고 그 2년이라는 시간동안 자립심을 키우고자.. 내자신이조금 변하고자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였습니다.
때마침 부모님의 이혼으로 방황도 많이하고 비자만료기한은 다가오는데 손에남는것은 하나도없고... 결국 다시 복학해서 학교를 다니고 올8월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엄마와 같이 살면서 용돈이나 필요한돈에 손벌리고 싶지않아 자의반 타의반으로 집근처 도서관에서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어디 나가지말고 집근처에서 공무원시험이나봐서 공무원이나 해라 넌 장애등급있으니까 편할꺼 아니냐' 이소리를 수도없이 듣고있습니다.
일을하다가 지쳐 집에돌아오면 사소한 문제부터 진로까지해서 엄마와 자주 갈등을 빚고 몇번싸우기도 했어요.
잠자리에 들기전 무엇을 해야 내가 내앞가림 할수있을까? 라는생각에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공무원이 편하고 안정적이라는건 초등학생도 다아는 사실이지만 공공기관에서 1년가까이 일해보니.. 저와는 정말 맞지않다는 생각도 들고 일에대한 집중도 되질 않습니다.
제가 그나마 가장 즐겁게 열심히 일했던것이 통역스태프로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한것
일본여행을 다니면서 사람들과 만나면서 이야기했던것 이때가 정말좋았습니다.
그래서 관광통역이나 현지에서 가이드 또는 한국어 선생님으로 살고자 일본어공부를 다시시작하는데.. 많이 흔들리네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