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을 폈어요 아이들 생각에 그리고 아직 사랑하는 마음에 덮기로 했어요 남편도 상대방과 정리했구요 우리부부 서로 예전보다 더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자꾸 생각이나요 남편과는 서로 잘하려고 하니 예전보다 사이도 더 좋아졌는데.. 저만 미치겠네요 덮기로한 이후 제가 새롭게 알게된것들이나 지난일들이 자꾸 떠올라 저를 미치게 만들어요 덮기로 했는데 자꾸 얘기하면 남편도 힘들어 하구요.. 난 이렇게 아프다고 힘들다고 제발 알아달라고 소리없이 외치는데 남편은 왜 또 지난일을 들추냐는 식이네요.. 정신과는 다음주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바쁘게 살려고 아직 어린애기도 어린이집 보내려고 합니다. 혹시 같은 아픔을 갖고 견디신분들 저에게 조언좀 부탁드려요 하루하루가 지옥이네요24135
남편의 외도를 덮기로 했는데 자꾸 생각나네요
아이들 생각에
그리고 아직 사랑하는 마음에 덮기로 했어요
남편도 상대방과 정리했구요
우리부부 서로 예전보다 더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자꾸 생각이나요
남편과는 서로 잘하려고 하니
예전보다 사이도 더 좋아졌는데..
저만 미치겠네요
덮기로한 이후
제가 새롭게 알게된것들이나
지난일들이 자꾸 떠올라 저를 미치게 만들어요
덮기로 했는데 자꾸 얘기하면 남편도 힘들어 하구요..
난 이렇게 아프다고 힘들다고 제발 알아달라고 소리없이 외치는데 남편은 왜 또 지난일을 들추냐는 식이네요..
정신과는 다음주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바쁘게 살려고 아직 어린애기도 어린이집 보내려고 합니다.
혹시 같은 아픔을 갖고 견디신분들
저에게 조언좀 부탁드려요
하루하루가 지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