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주제로 글쓰면 논란 일어나는거 알고있습니다.하지만 실태를 알려주기 위해 용기를 내 글씁니다. 부디 읽어보지도않고 욱하시지마시고, 싸움이 안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20살이고 오늘 개도살장에 가서 하루일해봣는대요 처음엔 개만때려죽이는건줄 알고햇습니다 일을 해보니 그게 아니엇죠 정말 충격적이엇습니다 생각도 하기싫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잔인하고 나쁜동물은 인간이라고 말을하고 싶습니다 일단 쳘장안에 가둬둔개들을 주인이 안물고 착할것같은 개를 고릅니다 개종류는 다똑같더라고요 주인이 도사견이라고 하더군요 목줄을 매고 바로앞에잇는 도살장에 끌고갑니다 개들은 그모습을 하루에 몇번씩봐왓으니까 가기싫어서 다리를 질질끌면서 끌려가죠 그리고 목줄을 목에걸어 잡아당기고 쇠파이프로 얼굴과 머리를 때립니다 한대때리니까 이빨이 튕겨져나가고 머리를 세대대리니까 기절하더군요 개들은 숨통막히고 괴로워서 이상한소리내고 몸을 흔들죠 흔들수록 더괴로워 집니다 죽고나서 가스통 강한불로 털을 다태우고 씻고나서 수세미로 닦아내고 칼로 내장도빼고 토막을 냅니다 특히 내장 정말로 징그럽습니다 쓸개 간 위 소장 등등 위밑에잇는 소장인지 대자인지 정말로 길더군요 내장을 다짤라내고 내장주변에 지방인지 먼지 다뜯어냅니다 잘안뜯기더군요 그리고 대장을 일자로 위자르고 위도자르고 똥이랑 위에 음식물 을 다빼내고 땅바닥에 물을 뿌리며 발습니다 물어보니 냄새가 안나기위해서 그렇게 한다더군요 잘안되면 주방세제 퐁퐁도 씁 니다 이걸 사람들이 먹는다고 생각하니까 입맛떨어지더라고요 그리고 그걸 음식점에 한마리당 30만원씩 받고 파는거죠 불상한종자들 사람도 동물이고 그개가 사람으로 태어낫엇을수도 잇엇을껀대 다음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나거라 살기힘들어서 죽을려는 사람들 다음생에 식용견으로 태어나서 죽어봐야 절대 자살이라는 생각 못할듯 식용견들은 저렇게 고통스럽게 죽어가면서도 살고싶어하는대 (네이버 지식인 답변중) 지난 15일 개 520여마리를 싣고 도살장으로 향하던 트럭이동물애호가 200여명에게 15시간이나 포위당한 끝에개들을 모두 풀어줬다고 합니다. 오전에 한 동물애호가가 고속도로를 달리던 문제의 차량을 발견!도움을 호소하는 글을 블로그에 올렸고동물애호가 수백명이 해당 고속도로로 달려나와 트럭을 애워싼뒤 개들을 풀어주라고 압박했답니다!! 트럭운전자는 대치끝에 실비만 챙기고 개들을 넘겼다고 해요.동물애호단체 회원들에 따르면, 트럭 짐칸에 실려있던 개들 중 상당수는 목에 방울이 달려있거나이름표가 붙어있어 도난당한 개들로 의심이 되었답니다. 시추의 방 사라진 먼저 갔을 백구의 모습이 생각 나 너무나 괴롭습니다. 조금만 버텼으면...백구야....미안하다. 발바리의 방 누렁이의 방. 누렁이의 방은 배설물이 굳지 않아 밖으로까지 흘러 나오고 있었습니다. 위생상태는 말할것도없이 개쓰레기고 그런 환경에서 자란 개들 몸안이 깨끗할리는 말 할것도없고도축방법은 미친놈수준.심지어 퐁퐁까지 쓰는데 과연 그게 먹고싶은지.돼지도 먹고 닭도 먹고 소도 먹는데 개라도 못먹을게 뭐있냐면 할말없습니다.개 먹는다고 욕 하지않습니다.하지만 환경조성과 도살방법 등 개선할 것이많아요. 아주많아요!가장 많이 먹는 고기인 돼지,소,닭 등도 좀 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으로개선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도축,도살 될 동물들을 좁은 우리에다 몇 마리씩 가둬놓고패죽이는 행위는 금지해야한다고 생각해요.개고기를 무조건 반대하지않아요. 하지만 문제 되는건 고쳐야하지않나요? 5
개 도축장 후기
이런 주제로 글쓰면 논란 일어나는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실태를 알려주기 위해 용기를 내 글씁니다.
부디 읽어보지도않고 욱하시지마시고, 싸움이 안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20살이고 오늘 개도살장에 가서 하루일해봣는대요 처음엔 개만때려죽이는건줄 알고햇습니다 일을 해보니 그게 아니엇죠 정말 충격적이엇습니다 생각도 하기싫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잔인하고 나쁜동물은 인간이라고 말을하고 싶습니다 일단 쳘장안에 가둬둔개들을 주인이 안물고 착할것같은 개를 고릅니다 개종류는 다똑같더라고요 주인이 도사견이라고 하더군요 목줄을 매고 바로앞에잇는 도살장에 끌고갑니다 개들은 그모습을 하루에 몇번씩봐왓으니까 가기싫어서 다리를 질질끌면서 끌려가죠 그리고 목줄을 목에걸어 잡아당기고 쇠파이프로 얼굴과 머리를 때립니다 한대때리니까 이빨이 튕겨져나가고 머리를 세대대리니까 기절하더군요 개들은 숨통막히고 괴로워서 이상한소리내고 몸을 흔들죠 흔들수록 더괴로워 집니다 죽고나서 가스통 강한불로 털을 다태우고 씻고나서 수세미로 닦아내고 칼로 내장도빼고 토막을 냅니다 특히 내장 정말로 징그럽습니다 쓸개 간 위 소장 등등 위밑에잇는 소장인지 대자인지 정말로 길더군요 내장을 다짤라내고 내장주변에 지방인지 먼지 다뜯어냅니다 잘안뜯기더군요 그리고 대장을 일자로 위자르고 위도자르고 똥이랑 위에 음식물 을 다빼내고 땅바닥에 물을 뿌리며 발습니다 물어보니 냄새가 안나기위해서 그렇게 한다더군요 잘안되면 주방세제 퐁퐁도 씁 니다 이걸 사람들이 먹는다고 생각하니까 입맛떨어지더라고요 그리고 그걸 음식점에 한마리당 30만원씩 받고 파는거죠 불상한종자들 사람도 동물이고 그개가 사람으로 태어낫엇을수도 잇엇을껀대 다음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나거라 살기힘들어서 죽을려는 사람들 다음생에 식용견으로 태어나서 죽어봐야 절대 자살이라는 생각 못할듯 식용견들은 저렇게 고통스럽게 죽어가면서도
살고싶어하는대 (네이버 지식인 답변중)
지난 15일 개 520여마리를 싣고 도살장으로 향하던 트럭이
동물애호가 200여명에게 15시간이나 포위당한 끝에
개들을 모두 풀어줬다고 합니다.
오전에 한 동물애호가가 고속도로를 달리던 문제의 차량을 발견!
도움을 호소하는 글을 블로그에 올렸고
동물애호가 수백명이 해당 고속도로로 달려나와 트럭을 애워싼뒤
개들을 풀어주라고 압박했답니다!!
트럭운전자는 대치끝에 실비만 챙기고 개들을 넘겼다고 해요.
동물애호단체 회원들에 따르면, 트럭 짐칸에 실려있던 개들 중 상당수는 목에 방울이 달려있거나
이름표가 붙어있어 도난당한 개들로 의심이 되었답니다.
시추의 방
사라진 먼저 갔을 백구의 모습이 생각 나 너무나 괴롭습니다.
조금만 버텼으면...백구야....미안하다.
발바리의 방
누렁이의 방. 누렁이의 방은 배설물이 굳지 않아 밖으로까지 흘러 나오고 있었습니다.
위생상태는 말할것도없이 개쓰레기고 그런 환경에서 자란
개들 몸안이 깨끗할리는 말 할것도없고
도축방법은 미친놈수준.
심지어 퐁퐁까지 쓰는데 과연 그게 먹고싶은지.
돼지도 먹고 닭도 먹고 소도 먹는데 개라도 못먹을게 뭐있냐면 할말없습니다.
개 먹는다고 욕 하지않습니다.
하지만 환경조성과 도살방법 등 개선할 것이많아요. 아주많아요!
가장 많이 먹는 고기인 돼지,소,닭 등도 좀 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도축,도살 될 동물들을 좁은 우리에다 몇 마리씩 가둬놓고
패죽이는 행위는 금지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개고기를 무조건 반대하지않아요. 하지만 문제 되는건 고쳐야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