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깨끗하게 우산동을 청소하고 있는 신천지 원주교회 자원봉사단^^강원 원주시 우산동 복개천 공영주차장을 살리기 위해 신천지 원주교회 자원봉사단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50여명이 우산동 진영연립 담벼락에 미장작업과 페인트칠을 시작하니 어두웠던 주변이 활기를 되찾았다.또 복개천의 공영주차장 쓰레기를 수거하고 구석구석의 토사와 잡초를 제거하면서 깨끗한 우산동 거리를 만들었다.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처럼 아무 댓가없이 세상에 빛을 전하고 있는 신천지 원주교회 자원봉사단에게 한 시민분은 "복개천 주차장이 생긴지 20년이나 됐는데 쓰레기 몇 번 줍는 것만봤지 이렇게 사람들의 손길 없는 곳까지 구석구석 치우는 건 처음봤다"며 "그동안 따로 관리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신천지 자원봉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주니 우산동이 한결 빛이 난다"고 말씀해주시면서 흐뭇해하셨다. 앞으로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정기적으로 더더욱 활발한 환경정화활동으로 깨끗한 우산동 거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11
신천지 원주교회 , 우산동을 깨끗하게 만들다
너무도 깨끗하게 우산동을 청소하고 있는 신천지 원주교회 자원봉사단^^
강원 원주시 우산동 복개천 공영주차장을 살리기 위해
신천지 원주교회 자원봉사단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50여명이 우산동 진영연립 담벼락에 미장작업과 페인트칠을 시작하니 어두웠던 주변이 활기를 되찾았다.
또 복개천의 공영주차장 쓰레기를 수거하고 구석구석의 토사와 잡초를 제거하면서 깨끗한 우산동 거리를 만들었다.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처럼 아무 댓가없이 세상에 빛을 전하고 있는
신천지 원주교회 자원봉사단에게 한 시민분은
"복개천 주차장이 생긴지 20년이나 됐는데 쓰레기 몇 번 줍는 것만봤지 이렇게 사람들의 손길 없는 곳까지 구석구석 치우는 건 처음봤다"며
"그동안 따로 관리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신천지 자원봉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주니 우산동이 한결 빛이 난다"고 말씀해주시면서 흐뭇해하셨다.
앞으로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정기적으로
더더욱 활발한 환경정화활동으로 깨끗한 우산동 거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