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한번만 할께요

하소연201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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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사랑해 사랑했는대 널포기했어 너가 너무 전남친을 너무 그리워해서.. 나 그 일을 너무 후회하고있어 널 놔주었던걸 놔주기싫었는대 너없으면 나는 정말 미치는대..나 있잖아 카톡하는것만으로도 정말좋았는대 공원에서 발지압 내기도정말좋았고 첫데이트인 도서관 데이트도 정말좋았는대 나한태서 너가 기대서 자는모습도정말좋았는대 첫키스도 정말좋았는대 너 볼살 꼬집는 것도 정말좋았는대 같이 피자먹으로 간것도 좋았는대 내팔위에서 잠드는 것도 좋았는대 ... 난 이제 너없이뭘해야할까..보고싶어 미칠거같아.. 하지만 내가 다시오하고해도 넌 안오겠지.. 내 친구들은 어장관리 심심풀이 당했다고 하지만 그조차도 좋았어 행복했어 넌 잊으라고 하지만 난 못지워.. 이거쓰면서도 눈물나고 힘들어 이 상황이 진짜인지 모르겠어 시간을 되돌리고싶어 그저 처음처럼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고백안하고 좋은사이로 지낼껄 그랬어..미칠거같아 연락도 안되니까 어째야하는걸까 너무 보고싶어서 미칠거같은대..내가 뭘어떻게 해야할까.. 너무사랑했는대 지금도 너무사랑하는대.. 너의 소식만이라도 듣고싶어 그러니까.. 그냥 친한오빠사이로만 지내게 해줘..더이상 안바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