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신천지] 신천지 원주교회의 담벼락이야기

달리다굼★201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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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원주 자원봉사단] 신천지 원주교회의 담벼락이야기  
  침묵과 무관심의 공간을 관심의 공간으로, 이야기와 향기가 피어나는 생명의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전국 벽화그리기 캠페인”!!  

 



이번에는 신천지 원주교회 자원봉사단의 담벼락벽화봉사활동이 있었는데요~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작년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 신천지 원주교회 자원봉사단의 젊은 화가들이 붓을 들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무채색의 삭막했던 담벼락을 살려내는 정성스러운 손길로,  

 꽃향기가 물씬나는 그림을 그려 소삼터길에 생기를 더했습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동네가 한층 더 밝아졌다고 기뻐하지는 이웃분들의 따뜻한 격려 속에, 따가운 늦더위 햇살에도 마냥 즐거운 나눔과 봉사였습니다~    그저 무심하게 서있기만 했던 그 담벼락이, 이제는 생명의 꽃밭으로 환해졌습니다. 
단계동, 소삼터 길에는 시간이 지나도 시들지 않을 사랑과 봉사, 재능기부로 일궈낸 아름다운 꽃밭이 생겼습니다!!  

 

 

 


이처럼 신천지 원주교회를 비롯한 전국 각 지역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벽화 봉사활동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노후된 도시의 담벼락에 벽화를 그려 생기 넘치는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은 재능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이 되고 낙후된 골목길을 보다 환하게 비출 수 있어 더욱 뿌듯한 봉사활동이 아닌가 싶은데요~ 
지역주민분들과의 화합을 이끌어 내고자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따스한 담벼락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되어집니다~!!        ▶▷ 아름다운 신천지 자원봉사단 - '신천지 뉴스'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