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지겨워서 이제 더 이상 못견디겠다..
입대 전 용기내 2년동안 좋아하던 애한테 고백해서 어렵사리 사귀게 되었지만 내가 상상하고 원했던 첫사랑이 아니었어. 한쪽이 아예 마음이 없던 상태에서 시작된 사랑은 다른 한쪽에게 간절함만 계속 보태주더라..그렇게 얼마못가 비참한 첫사랑이 끝나버렸지 그리고 난 입대를 했어..남들 편지받고 소포받고 면회올때 나는 묵묵히 버텼어. 휴가 때 여자친구 만들어 오는 대단한 놈들도 있었지.. 하지만 나는 그렇게 활동적인 성격도 아니고 만난지 단 며칠만에 사겨버리는게 좋아보이진 않더라고..그렇게 꾸역꾸역 군생활 마치고 나온지 어언 4주..전역하던날 그 화창한 하늘, 날아갈것만 같던 기분 뭐든지 할 수 있을것만 같았는데 지금 그 멘탈이 계속 깨지고 있네...공부를 해도 운동을 해도 뭘 해도 외롭다..이사를 자주 다닌 탓에 지금 집 근처에 편하게 만날 친구놈 하나 없고... 무엇보다 사랑이 하고 싶다. 혼자가 지겹다. 복학이라도 빨리 하고 싶다. 마음속에 상처가 너무 많아..
이럴땐 어떻게 해야돼??
혼자가 지겨우면 어떻게해?
입대 전 용기내 2년동안 좋아하던 애한테 고백해서 어렵사리 사귀게 되었지만 내가 상상하고 원했던 첫사랑이 아니었어. 한쪽이 아예 마음이 없던 상태에서 시작된 사랑은 다른 한쪽에게 간절함만 계속 보태주더라..그렇게 얼마못가 비참한 첫사랑이 끝나버렸지 그리고 난 입대를 했어..남들 편지받고 소포받고 면회올때 나는 묵묵히 버텼어. 휴가 때 여자친구 만들어 오는 대단한 놈들도 있었지.. 하지만 나는 그렇게 활동적인 성격도 아니고 만난지 단 며칠만에 사겨버리는게 좋아보이진 않더라고..그렇게 꾸역꾸역 군생활 마치고 나온지 어언 4주..전역하던날 그 화창한 하늘, 날아갈것만 같던 기분 뭐든지 할 수 있을것만 같았는데 지금 그 멘탈이 계속 깨지고 있네...공부를 해도 운동을 해도 뭘 해도 외롭다..이사를 자주 다닌 탓에 지금 집 근처에 편하게 만날 친구놈 하나 없고... 무엇보다 사랑이 하고 싶다. 혼자가 지겹다. 복학이라도 빨리 하고 싶다. 마음속에 상처가 너무 많아..
이럴땐 어떻게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