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증나서 죽겠어요ㅠㅠ 언니가 한명 있는데 한달전엔가, 언니가 자기 지인이랑 게임하면서 제가 하지도 않은 욕을 지인한테 했다면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저를 완전 나쁜년 만들고 욕한적이 있어요. 그땐 그냥 그럭저럭 넘어갔는데 오늘 대판 싸우면서 그일이 또 나왔거든요. 맨처음에 싸우게 된 이유가, 언니가 어제 새벽 4시?까지 컴퓨터해서 아빠가 우리가 하는 컴퓨터 시간을 줄여버렸는데 그것 때문에 제가 언니한테 뭐라한거 때문이였어요. 그거 때문에 싸우다보니 맨처음에 말한 그일로 넘어가게되고, 제가 이때라도 억울한거 풀어보고자 해서 언니한테 내가 그때 그 지인한테 무슨 욕을 했는지 물어봤어요. 근데 언니가 기억이 안난대요. 그사람욕을 한적이 없는데 어떻게 기억을 하겠냐고 대답하니깐 욕했는데 그걸 어떻게 하나하나 기억하냐고 말하다가 갑자기 말을 바꿔선 내가 그사람보고 '언니나 그사람이나 똑같다'고 말했대요. 근데 애초에 그일이 언니가 그지인한테 제 욕을 함으로써, 그지인도 제 욕을 한거고, 그뒤에도 계속 제가 지인한테 욕한적도 없는데 했다고 하고 그 지인도 그것만 듣고 계속 제 욕을해서 제가 그 말을 한거였거든요. 이대로 말하니깐 또 할말이 없었나봐요. 어물쩡 말을 넘어가더라고요. 제가 또 이어서 내가 그사람 욕을 했다쳐도 애초에 그 일은 언니 잘못 아니냐고 말했어요. 또 아니래요 왜 내잘못이냐고 물어보니깐 위에처럼 답해줬죠. 여기서 잠깐 생각좀 하더니 또 할말이 없었던지 자기 지금 바쁘다고 딴데 가더라고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할말 없냐고 물어보니깐 저같은 거한텐 말해줄 가치도 없다고 나중에 하자면서 넘어가자고 하재요? 저진짜 언니랑 싸울때마다 언니가 옛날일 끄집어내면서 내잘못만 말하고 자기 잘못을 말해줘도 인정도 안하구요 제가 싸울때마다 욕했다하는데 무슨 욕했냐고 물어보면 대답도 못하구요 기분좋게 말해도 안들어주는 언니때문에 싸웠을때도 자기한테는 그때 기분 나빴다하고 제가 욕도 했다하구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말해보라하면 어차피 아니라할거면서 내가 왜말해야 되는데? 라고 넘어가구요 좀만 불리하다 싶으면 바로 폭력써요 그래놓고 나중에 쳐맞고 울기나 한다고 욕하구요. 언니때문에 죽고싶었던 적이 한두번도 아니라하니깐 그럼 죽으라고, 그럴깡도 없으면서 난리피운다고 들어본적도 있어요. 한번 이러는 것도 아니고 싸울때마다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진짜. 언니때문에 지금 무릎쪽 피부도 벗겨지고 난리가 아니에요ㅠㅠ1
언니랑 싸울때마다 억울해요ㅠㅠ
진짜 짜증나서 죽겠어요ㅠㅠ
언니가 한명 있는데 한달전엔가, 언니가 자기 지인이랑
게임하면서 제가 하지도 않은 욕을 지인한테 했다면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저를 완전 나쁜년 만들고 욕한적이
있어요.
그땐 그냥 그럭저럭 넘어갔는데 오늘 대판 싸우면서 그일이
또 나왔거든요.
맨처음에 싸우게 된 이유가, 언니가 어제 새벽 4시?까지
컴퓨터해서 아빠가 우리가 하는 컴퓨터 시간을
줄여버렸는데 그것 때문에 제가 언니한테 뭐라한거
때문이였어요.
그거 때문에 싸우다보니 맨처음에 말한 그일로
넘어가게되고, 제가 이때라도 억울한거 풀어보고자 해서
언니한테 내가 그때 그 지인한테 무슨 욕을 했는지
물어봤어요.
근데 언니가 기억이 안난대요.
그사람욕을 한적이 없는데 어떻게 기억을 하겠냐고
대답하니깐 욕했는데 그걸 어떻게 하나하나 기억하냐고
말하다가 갑자기 말을 바꿔선 내가 그사람보고 '언니나
그사람이나 똑같다'고 말했대요.
근데 애초에 그일이 언니가 그지인한테 제 욕을 함으로써,
그지인도 제 욕을 한거고, 그뒤에도 계속 제가 지인한테
욕한적도 없는데 했다고 하고 그 지인도 그것만 듣고 계속
제 욕을해서 제가 그 말을 한거였거든요.
이대로 말하니깐 또 할말이 없었나봐요.
어물쩡 말을 넘어가더라고요.
제가 또 이어서 내가 그사람 욕을 했다쳐도 애초에 그 일은
언니 잘못 아니냐고 말했어요.
또 아니래요 왜 내잘못이냐고 물어보니깐 위에처럼
답해줬죠.
여기서 잠깐 생각좀 하더니 또 할말이 없었던지 자기 지금
바쁘다고 딴데 가더라고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할말 없냐고 물어보니깐 저같은 거한텐
말해줄 가치도 없다고 나중에 하자면서 넘어가자고 하재요?
저진짜 언니랑 싸울때마다 언니가
옛날일 끄집어내면서 내잘못만 말하고 자기 잘못을 말해줘도
인정도 안하구요
제가 싸울때마다 욕했다하는데 무슨 욕했냐고 물어보면
대답도 못하구요
기분좋게 말해도 안들어주는 언니때문에 싸웠을때도
자기한테는 그때 기분 나빴다하고 제가 욕도 했다하구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말해보라하면 어차피
아니라할거면서 내가 왜말해야 되는데? 라고 넘어가구요
좀만 불리하다 싶으면 바로 폭력써요 그래놓고 나중에
쳐맞고 울기나 한다고 욕하구요.
언니때문에 죽고싶었던 적이 한두번도 아니라하니깐 그럼
죽으라고, 그럴깡도 없으면서 난리피운다고 들어본적도
있어요.
한번 이러는 것도 아니고 싸울때마다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진짜.
언니때문에 지금 무릎쪽 피부도 벗겨지고 난리가 아니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