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남자입니다 6년동안 연애를 한 여자가있었습니다 내년에 결혼하려고 서로 마음먹은상태였고 부모님들도 다찬성해주셨구요.. 5월초쯤 그녀가 제게 좀바뀌어보라고 조심스레 얘기를 하더라구요(제가 지금이직을준비중인상태입니다) 좀바뀌어볼생각없냐고.. 제가 어떤걸바꿔야되냐물었습니다 그녀가 제게 콩깍지가 벗겨지고 현실이보인다고 말을하더라구요 너는 니가 하고싶은것도없어? 언제까지 차려진것만 먹으려고하고 니스스로는 해볼생각을 안하려하냐고 하더군요..그냥 우물안개구리 같다고.. 이직려고 맘먹었을때 지인분에게 괜찮은곳 하나 알아봐달라하고 저는 크게 신경안쓰고있었습니다 지금다니고있는 직장도 지인분이 알아봐주셔서 들어간곳입니다 저도 저얘기듣고 나도 해보겠다고 2주정도 열심히 내게맞는게 뭘까 내가할수있고 하고싶은 일이 뭘까 많이알아보고 생각도 많이해봤습니다 그녀에게 많이 물어보기도하구요 이거어떨거같아? 뭐이런식으로요.. 2주뒤 술자리에서 제게 그러더군요 지금 자기가 그말했다고 보여주기식이냐고 넌 누가 꼭 봐줘야만 바뀔생각이냐고 이런너한테 자기인생 못맡기겠다고 언제부터였는지 너라는 새장에 갇힌기분이라고 20대에만 해볼수있는것들이 있는데 너때문에 그런거 다포기했는데 이제는 그게 후회된다고그러내요 그동안 니눈치보는것도 정말힘들었다고... (제가상당히 기분파입니다 제맘에안들면 표정부터 변하고 화내고;;) 그만 정리하자고 하더라구요 제가싫다했습니다 그러니 일주일만 전화 카톡 만나지말고 시간을 갖자해서 그러자고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다음날 카톡을 보고싶다고 보냈는데 보고답장을 안하더라구요.. 그다음날 장문에 긴톡을보내도 읽기만해서 하두답답해서 그녀언니에게 애떻냐고 물어보면서 도와달라했습니다 언니도 선뜻 도와준다하셔서 연락자기가 해본다고해서 기다렷더니 답장이오더군요 넌또 남한테 기대냐고..니스스로 변하려고안하냐고 그러면서 완전히 끝내자라고하더군요 그날일이 안되서 조퇴를하고 그녀를만나러 가려고 했습니다 지금간다고 좀만나자고..보기싫다내요 아예보기도싫다고 와서 울고불고 추잡스러운짓 하려하지말고 찾아오지도말고 주변사람들한테 연락도하지말라고... 제가하나만 물었습니다 우리 다시만날수있냐고.. 그러더군요 그럴일없어 혹시 니가 바뀌면 모르지라고... 후회안할자신있냐는말엔 후회해도 지금하는게 낫다고...이게일주일전얘기입니다 어제 우연찮게 길에서 그녀언니를 만나서 안부물엇더니 그녀도 그동안 못본친구들 보고 친구만 보면서 지낸다네요 딴남자는 절대아니라고.. 오늘하두힘들어서 집앞에 가서 톡남겨봤습니다 지나가다들럿다고 잘지내냐고 읽고답이없내요 ... 그녀가했던말이 다맞는말이라 가슴에 푹푹찔립니다 그냥 물흘러가듯 살아왔거든요.. 그녀는 그런제게 답답해보였겠죠 내년되면 어영부영 결혼했을수도잇구요 너는 그냥 주어진삶에만열심히만한다고 그냥그게다라고 뭐라도 스스로해보라고 한말이 잊혀지지가않내요 지금은 시한폭탄같아서 찾아가고 연락해봤자 니점수깍는거라고 역효과라고 하지말라는데 이해는하겠는데 맘과몸이 그러질못하내요..절대 그녀를포기하지않으려고합니다 그녀가원하는 모습이 정확히 무엇인지도모르겠고..결과보다 제스스로뭐라도 하게하려했던 그녀.. 두달정도뒤에 한번 만나자고해보려합니다 그때까지 제ㅁㅅ스스로 직장도 찾아보도 결정해보구요. 참을수있을지모르겠지만요.. 이미 제게 지칠대로 지친그녀 제가 제스스로 뭘하려는 사람이 된다면 다시 되찾아올수있을까요..그녀를.. 크게싸운적도 몇번없습니다 주변에서도 너낸 왜이리 사이가좋냐고도하고..일주일중에 3-4번은 꼭만나고.. 6년이란 긴시간을봐왔기때문에 정인지 사랑인지 의무인지는 저도잘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너무보고싶내요
헤어졌습니다..
6년동안 연애를 한 여자가있었습니다
내년에 결혼하려고 서로 마음먹은상태였고 부모님들도 다찬성해주셨구요..
5월초쯤 그녀가 제게 좀바뀌어보라고 조심스레 얘기를 하더라구요(제가 지금이직을준비중인상태입니다)
좀바뀌어볼생각없냐고.. 제가 어떤걸바꿔야되냐물었습니다
그녀가 제게 콩깍지가 벗겨지고 현실이보인다고 말을하더라구요
너는 니가 하고싶은것도없어? 언제까지 차려진것만 먹으려고하고 니스스로는 해볼생각을 안하려하냐고 하더군요..그냥 우물안개구리 같다고..
이직려고 맘먹었을때 지인분에게 괜찮은곳 하나 알아봐달라하고 저는 크게 신경안쓰고있었습니다
지금다니고있는 직장도 지인분이 알아봐주셔서 들어간곳입니다
저도 저얘기듣고 나도 해보겠다고 2주정도 열심히 내게맞는게 뭘까 내가할수있고 하고싶은 일이 뭘까 많이알아보고 생각도 많이해봤습니다 그녀에게 많이 물어보기도하구요 이거어떨거같아? 뭐이런식으로요.. 2주뒤 술자리에서 제게 그러더군요 지금 자기가 그말했다고 보여주기식이냐고 넌 누가 꼭 봐줘야만 바뀔생각이냐고 이런너한테 자기인생 못맡기겠다고 언제부터였는지 너라는 새장에 갇힌기분이라고 20대에만 해볼수있는것들이 있는데 너때문에 그런거 다포기했는데 이제는 그게 후회된다고그러내요 그동안 니눈치보는것도 정말힘들었다고... (제가상당히 기분파입니다 제맘에안들면 표정부터 변하고 화내고;;) 그만 정리하자고 하더라구요 제가싫다했습니다 그러니 일주일만 전화 카톡 만나지말고 시간을 갖자해서 그러자고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다음날 카톡을 보고싶다고 보냈는데 보고답장을 안하더라구요.. 그다음날 장문에 긴톡을보내도 읽기만해서 하두답답해서 그녀언니에게 애떻냐고 물어보면서 도와달라했습니다 언니도 선뜻 도와준다하셔서 연락자기가 해본다고해서 기다렷더니
답장이오더군요 넌또 남한테 기대냐고..니스스로 변하려고안하냐고 그러면서 완전히 끝내자라고하더군요
그날일이 안되서 조퇴를하고 그녀를만나러 가려고 했습니다
지금간다고 좀만나자고..보기싫다내요 아예보기도싫다고 와서
울고불고 추잡스러운짓 하려하지말고 찾아오지도말고 주변사람들한테 연락도하지말라고... 제가하나만 물었습니다 우리 다시만날수있냐고.. 그러더군요 그럴일없어 혹시 니가 바뀌면 모르지라고... 후회안할자신있냐는말엔 후회해도 지금하는게 낫다고...이게일주일전얘기입니다
어제 우연찮게 길에서 그녀언니를 만나서 안부물엇더니
그녀도 그동안 못본친구들 보고 친구만 보면서 지낸다네요
딴남자는 절대아니라고..
오늘하두힘들어서 집앞에 가서 톡남겨봤습니다
지나가다들럿다고 잘지내냐고
읽고답이없내요 ...
그녀가했던말이 다맞는말이라 가슴에 푹푹찔립니다
그냥 물흘러가듯 살아왔거든요..
그녀는 그런제게 답답해보였겠죠 내년되면 어영부영 결혼했을수도잇구요 너는 그냥 주어진삶에만열심히만한다고 그냥그게다라고 뭐라도 스스로해보라고 한말이 잊혀지지가않내요
지금은 시한폭탄같아서 찾아가고 연락해봤자 니점수깍는거라고 역효과라고 하지말라는데 이해는하겠는데 맘과몸이 그러질못하내요..절대 그녀를포기하지않으려고합니다 그녀가원하는 모습이 정확히 무엇인지도모르겠고..결과보다 제스스로뭐라도 하게하려했던 그녀.. 두달정도뒤에 한번 만나자고해보려합니다 그때까지 제ㅁㅅ스스로 직장도 찾아보도 결정해보구요. 참을수있을지모르겠지만요.. 이미 제게 지칠대로 지친그녀
제가 제스스로 뭘하려는 사람이 된다면 다시 되찾아올수있을까요..그녀를..
크게싸운적도 몇번없습니다 주변에서도 너낸 왜이리 사이가좋냐고도하고..일주일중에 3-4번은 꼭만나고..
6년이란 긴시간을봐왔기때문에 정인지 사랑인지 의무인지는 저도잘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너무보고싶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