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男 입니다. 저희는 5년정도 만나다 작년 10월달 에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나서 일주일 정도는 메달려봤습니다. 긴 문장의 톡도 보내보고 만남도 시도해 보고 편지도 써보고요 하지만 답장은 없었어요 그리고 잘한거인지는 모르지만 집앞에서 올때까지 기달리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그사람한테 너무 큰 부담감을 주고 싶지 않았어요 그리고 인터넷이나 판 , 이별까페? 등등 최대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다가갈수있는 방법을 알아보기도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기달려보고 내자신을 변화해보라는 거였어요. 헤어진 이유를 알고 고치지않고 다시 재회를 해도 다시 헤어지는 확률이 더높고 더 큰 상처를 받는다고 해서요. 그레서 여자친구가 나한테 말한(단점) 고쳐야 할점을 우선 생각하고 정리한다음에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처음처럼 정말 내가 사랑해서인지 외로워서인지 도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그렇게 리스트를 작성하고 하나씩 고쳐 보기로 했는데.. 처음 부터 무리를 했는지.. 정말어렵더라구요 너무 마른 몸매(180cm-58kg) 인 제가 70kg 까지 살찌워보려고 시작했습니다. 27년동안 살이 찌지않아 고민이였는데 이걸 하루아침부터 바꿔보려고 했더니 거의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그런 기분이였어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않아서 (운동 +하루 5000칼로리 이상) 씩 먹었네요..그렇게 독하게 마음먹고 하니 3개월동안 얼추 목표에 도달했습니다. 68kg? 정도 까지 몸이 찌워졌고 다른 목표들도 3개월만에 많이 이루워 냈어요 ● (산책을 너무 좋아한 여자친구 하지만 전 산책을 그렇게 좋아하진않았어요 그레서) 하루(매일) 만보 이상 걷기 ● (걷는걸 좋아하지 않다보니 당연히 쇼핑도 패션에도 관심이없어서 항상 쇼핑하러가자면 짜증부터내고 어떻게든 안갈려고 했었죠 그레서 정한 목표) 쇼핑 1시간 이상해보기 (-_-;;이거 요즘 옷을 사다보니..이것도 게임만큼 중독되던데요..) ●(제가 음악을전공으로 일을 하고있어서 연애초중반에 돈이 많이 부족해서 데이트비용이 여자쪽이 더많아서 그게 시간이 지나니 당연시해지더라구요 그레서 제가할수있는 일을 다구해봤습니다.) 고등학교CA 교사 학원강사에서 실장으로 개인레슨까지 월 250~ 300 수입 ●(게임을 정말 좋아합니다. 고등학교때 꿈이 프로게이머 가 되는게 꿈일정도로 그런데 여자친구는 정말 싫어해요 산책,등산,까페,독서실 좋아하는 여자 였는데...제가 겜방가자면 너무 싫어해서 몰래가거나 거짓말 하면서 갔어요 LOL 이란게 중독성도 강하고 그러다보니..) PC방 출입금지 ●(취미가 다르고 원하는게 다르다 보니 서로하고싶은걸 양보 하면서도 잘지내왓는데 하다보니 더하고싶고 그러다 보니 거짓말도 하고 그러했네요 그리고 음악을하다보니 애인보단 내꿈이 먼저란생각도 자꾸들어서 계속 거짓말도 조금씩 더많이 하면서 제 여자친구보다 저를 위해 더 투자하는시간이점점많아졌어요 생각해보니 여자친구가 너무 외롭게 지내왔던거같아요) 거짓말 하지 않기 그렇게 3개월이 지나니 자신감이 좀 생겼어요 이러면서도 중간에 연락을 조금씩 해봤는데 답장은 ( 아직때가아니라면서 때가 되면 보자는 씩의 답장이 왔어요 ) 이거 희망적인가요?;; 아무튼 그러 하다가 몸이 거의 70kg 까지 왔을때 고비가 왔습니다. 너무 억지로 바꿀려고 해서인지 갑자기 너무 힘들어졌어요 하기싫고 이걸 내가왜 하고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레서.. 이걸 유지할수있을지도 의문이 들어서 조금더 목표를 바꿧습니다. 내 바뀐 모습을 유지하기. (물론 계속 불안했어요 내가 준비하는기간동안 결혼이라도 할런지 너무 보고싶은데 한번쯤 가보는건 어떤지 내가 다시 만날수는 있는지) 그렇게 8개월이 지났어요 유지하는걸 성공한거죠 몸은 너무 좋아졌네요..71kg 까지 찌웠는데 살이 안찌다보니 오직 근육으로 12kg 찌우고 지방1kg 찌웠네요 기분은 좋아요 ㅎㅎㅎ 반팔을 못입었는데 요즘은 나시를 입고다닐정도가 되니 자신감이 너무 넘치네요 ㅎㅎ +_+ㅋㅋ 옥택연 닮았다는소리까지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질문 하고싶은걸 질문해볼게요 저번달 에 앞으로도 변화된 모습이 유지 가능할거같은 마음이들어서 집앞에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밥한끼 하자고 말해봤는데 "생각해본다면서" 하고 집으로 들어가는걸 보고왔는데 여자친구 친구한테 다음날 연락이왔습니다. 답장온 내용을 정리하면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수있을거다, 지금 너혼자 간절하고 사랑한다고 해도 타이밍이 맞지않으면 안된다, 사랑한다면 놓아줄지도 알아야한다면서" 최대한 좋게? 거절의 의사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수있을까요? 편지라도 써봐야할까요? 아니면 정말 포기해보는게 정답일까요 여자친구한테 말해주고싶어요 저 많이 변해왔다고 5년동안 살면서 보아온 모습이 아니라고 내가 준 상처 다시 주지 않게 변해왔는데 다시 시작할수있겠냐고 말해주고싶은데 어떻게 전달하는게 여자한테도 부담이 안가면서 전달할수있을까요? 지금 제생각은 편지를 써서 보내주고싶은데 그편지 내용은 어떻게 정리하는게 좋을지 여자분들 생각도 듣고싶어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하게 하는방법일까요? 도와주세요.. 아직도 너무 사랑하는거 같아요
5년 연애 그리고 헤어진 8개월 재회를위한 노력 조원좀 구해보고싶어요
안녕하세요 27살 男 입니다.
저희는 5년정도 만나다 작년 10월달 에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나서 일주일 정도는 메달려봤습니다. 긴 문장의 톡도 보내보고 만남도 시도해 보고
편지도 써보고요 하지만 답장은 없었어요 그리고 잘한거인지는 모르지만 집앞에서 올때까지 기달리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그사람한테 너무 큰 부담감을 주고 싶지 않았어요
그리고 인터넷이나 판 , 이별까페? 등등 최대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다가갈수있는 방법을 알아보기도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기달려보고 내자신을 변화해보라는 거였어요. 헤어진 이유를 알고 고치지않고 다시 재회를 해도 다시 헤어지는 확률이 더높고 더 큰 상처를 받는다고 해서요.
그레서 여자친구가 나한테 말한(단점) 고쳐야 할점을 우선 생각하고 정리한다음에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처음처럼 정말 내가 사랑해서인지 외로워서인지 도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그렇게 리스트를 작성하고 하나씩 고쳐 보기로 했는데.. 처음 부터 무리를 했는지.. 정말어렵더라구요 너무 마른 몸매(180cm-58kg) 인 제가 70kg 까지 살찌워보려고 시작했습니다.
27년동안 살이 찌지않아 고민이였는데 이걸 하루아침부터 바꿔보려고 했더니 거의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그런 기분이였어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않아서 (운동 +하루 5000칼로리 이상) 씩 먹었네요..그렇게 독하게 마음먹고 하니 3개월동안 얼추 목표에 도달했습니다. 68kg? 정도 까지 몸이 찌워졌고 다른 목표들도 3개월만에 많이 이루워 냈어요
● (산책을 너무 좋아한 여자친구 하지만 전 산책을 그렇게 좋아하진않았어요 그레서)
하루(매일) 만보 이상 걷기
● (걷는걸 좋아하지 않다보니 당연히 쇼핑도 패션에도 관심이없어서 항상 쇼핑하러가자면
짜증부터내고 어떻게든 안갈려고 했었죠 그레서 정한 목표)
쇼핑 1시간 이상해보기 (-_-;;이거 요즘 옷을 사다보니..이것도 게임만큼 중독되던데요..)
●(제가 음악을전공으로 일을 하고있어서 연애초중반에 돈이 많이 부족해서 데이트비용이 여자쪽이 더많아서 그게 시간이 지나니 당연시해지더라구요 그레서 제가할수있는 일을 다구해봤습니다.)
고등학교CA 교사 학원강사에서 실장으로 개인레슨까지 월 250~ 300 수입
●(게임을 정말 좋아합니다. 고등학교때 꿈이 프로게이머 가 되는게 꿈일정도로 그런데 여자친구는 정말 싫어해요 산책,등산,까페,독서실 좋아하는 여자 였는데...제가 겜방가자면 너무 싫어해서 몰래가거나 거짓말 하면서 갔어요 LOL 이란게 중독성도 강하고 그러다보니..)
PC방 출입금지
●(취미가 다르고 원하는게 다르다 보니 서로하고싶은걸 양보 하면서도 잘지내왓는데 하다보니
더하고싶고 그러다 보니 거짓말도 하고 그러했네요 그리고 음악을하다보니 애인보단 내꿈이 먼저란생각도 자꾸들어서 계속 거짓말도 조금씩 더많이 하면서 제 여자친구보다 저를 위해 더 투자하는시간이점점많아졌어요 생각해보니 여자친구가 너무 외롭게 지내왔던거같아요)
거짓말 하지 않기
그렇게 3개월이 지나니 자신감이 좀 생겼어요 이러면서도 중간에 연락을 조금씩 해봤는데
답장은 ( 아직때가아니라면서 때가 되면 보자는 씩의 답장이 왔어요 ) 이거 희망적인가요?;;
아무튼 그러 하다가 몸이 거의 70kg 까지 왔을때 고비가 왔습니다. 너무 억지로 바꿀려고 해서인지
갑자기 너무 힘들어졌어요 하기싫고 이걸 내가왜 하고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레서.. 이걸 유지할수있을지도 의문이 들어서 조금더 목표를 바꿧습니다. 내 바뀐 모습을 유지하기.
(물론 계속 불안했어요 내가 준비하는기간동안 결혼이라도 할런지 너무 보고싶은데 한번쯤 가보는건 어떤지 내가 다시 만날수는 있는지)
그렇게 8개월이 지났어요 유지하는걸 성공한거죠 몸은 너무 좋아졌네요..71kg 까지 찌웠는데 살이 안찌다보니 오직 근육으로 12kg 찌우고 지방1kg 찌웠네요 기분은 좋아요 ㅎㅎㅎ 반팔을 못입었는데 요즘은 나시를 입고다닐정도가 되니 자신감이 너무 넘치네요 ㅎㅎ +_+ㅋㅋ 옥택연 닮았다는소리까지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질문 하고싶은걸 질문해볼게요
저번달 에 앞으로도 변화된 모습이 유지 가능할거같은 마음이들어서 집앞에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밥한끼 하자고 말해봤는데 "생각해본다면서" 하고 집으로 들어가는걸 보고왔는데
여자친구 친구한테 다음날 연락이왔습니다. 답장온 내용을 정리하면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수있을거다, 지금 너혼자 간절하고 사랑한다고 해도 타이밍이 맞지않으면
안된다, 사랑한다면 놓아줄지도 알아야한다면서" 최대한 좋게? 거절의 의사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수있을까요? 편지라도 써봐야할까요?
아니면 정말 포기해보는게 정답일까요 여자친구한테 말해주고싶어요 저 많이 변해왔다고
5년동안 살면서 보아온 모습이 아니라고 내가 준 상처 다시 주지 않게 변해왔는데 다시 시작할수있겠냐고 말해주고싶은데 어떻게 전달하는게 여자한테도 부담이 안가면서 전달할수있을까요?
지금 제생각은 편지를 써서 보내주고싶은데 그편지 내용은 어떻게 정리하는게 좋을지
여자분들 생각도 듣고싶어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하게 하는방법일까요? 도와주세요..
아직도 너무 사랑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