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연락와서 서서히 가까워지기 시작했어요. 어느 순간부터 주위에서 걔가 절 좋아한다는 소릴 듣게되고 신경이 조금씩 써지고 마음도 커지기 시작했죠
그때 잡았어야했어요. 근데 용기가 안났어요. 왜요? 그 주위사람들이 저 순진한거 소문 났으니 놀릴려고 생각했던거죠
그렇게 이도저도 아닌 사이로 시간이 좀 지나고 연락횟수도 줄어들고 그럴때 쯤 어느 학과사람 생일파티가 열린다고 소릴 들었죠; 전 그때 과남자들이랑 술먹고 있었는데 그 생일인 학과 사람이랑 얘들이 저희 있는데로 갑작스럽게 왔어요
얘들이 자릴 앉는데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제옆에 번개처럼 싹 앉았어요. 그때 솔직히 심장 터지는 줄ㅋㅋ 그렇게 술마시고 분위기 좋고 그러다 연애 얘기를 하는데 누가 저하고 걔하고 사귀라고 하고 술자리있던 사람들 다 사겨라 사겨라 그랬죠. 제가 대답은 안하고 웃기만 하니 친한 과남자가 00이 좋아 싫어? 라고 물엇어요.전 저도모르게 좋다했죠. 그리고 걔한테도 저 좋냐고 싫냐고 물으니깐 걔가 저 한번 쳐다보고 관심은 있댓어요.그러니 주위에서 저보고 빨리 고백하라고 했어요
제가 계속 뜸들이니 좋아하는여자가 술깨고 말하래요 그렇게 그 확실한 찬스가 날아갔죠. 술깨고 말하라니 차마 안떨어지고 그뒤로도 여러번 기회가 있었는데 바보같이 망설이다 지금은 정말 이상한 관계가 된 것같아요
그뒤로 연락은 몇번하지만 공적인거 말고는 없고요 다른남자랑 연락을 많이 한다는 소리는 듣고 다닙니다. 제가 어장속물고기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또 저만 착각한것 같기도 하고..지금도 걔랑 친한 주위사람들이 절 놀리려는건지 모르겠지만 놀다보면 전 임자 있으니 건들면 안된다 하고. 미치겄네요.
헷갈려 미치겠네요
좋아하는 5살 연하 여자가 있어요
첨엔 그냥 학과 선후배 사이로 만났어요
술자리에서도 제가 거의 취할때쯤 그 여자얘는 알바 끝나고 와서
제 꽐라된 모습만 보고.. 그렇게 몇번 반복하다보니 걔가 저보고 귀엽다하고 카톡오고
조금씩 연락와서 서서히 가까워지기 시작했어요. 어느 순간부터 주위에서 걔가 절 좋아한다는 소릴 듣게되고 신경이 조금씩 써지고 마음도 커지기 시작했죠
그때 잡았어야했어요. 근데 용기가 안났어요. 왜요? 그 주위사람들이 저 순진한거 소문 났으니 놀릴려고 생각했던거죠
그렇게 이도저도 아닌 사이로 시간이 좀 지나고 연락횟수도 줄어들고 그럴때 쯤 어느 학과사람 생일파티가 열린다고 소릴 들었죠; 전 그때 과남자들이랑 술먹고 있었는데 그 생일인 학과 사람이랑 얘들이 저희 있는데로 갑작스럽게 왔어요
얘들이 자릴 앉는데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제옆에 번개처럼 싹 앉았어요. 그때 솔직히 심장 터지는 줄ㅋㅋ 그렇게 술마시고 분위기 좋고 그러다 연애 얘기를 하는데 누가 저하고 걔하고 사귀라고 하고 술자리있던 사람들 다 사겨라 사겨라 그랬죠. 제가 대답은 안하고 웃기만 하니 친한 과남자가 00이 좋아 싫어? 라고 물엇어요.전 저도모르게 좋다했죠. 그리고 걔한테도 저 좋냐고 싫냐고 물으니깐 걔가 저 한번 쳐다보고 관심은 있댓어요.그러니 주위에서 저보고 빨리 고백하라고 했어요
제가 계속 뜸들이니 좋아하는여자가 술깨고 말하래요 그렇게 그 확실한 찬스가 날아갔죠. 술깨고 말하라니 차마 안떨어지고 그뒤로도 여러번 기회가 있었는데 바보같이 망설이다 지금은 정말 이상한 관계가 된 것같아요
그뒤로 연락은 몇번하지만 공적인거 말고는 없고요 다른남자랑 연락을 많이 한다는 소리는 듣고 다닙니다. 제가 어장속물고기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또 저만 착각한것 같기도 하고..지금도 걔랑 친한 주위사람들이 절 놀리려는건지 모르겠지만 놀다보면 전 임자 있으니 건들면 안된다 하고. 미치겄네요.
여러분들이 보기엔 걔가 절 마음에 두고 있을까요? 아..그냥 고백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