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2학년 학생인데요.. 언제부터 같은과 같은동아리의 1살차이 후배를 좋아하게됐습니다. 같이 (단체로) 놀러도가고 아플땐 약도 챙겨주며 나름 소심하게 티를 내보고 고백하려다가 때가 아니라며 포기도 여러번 한 상태구요. 그런데 항상 술자리에서 선배들에게 과하게 스킨십을 합니다. 같은 우산을 쓰고 팔짱을 낀다던가 무릎을 벤다던가.. 물론 취하기도 했고, 친하다는 명목에서 그랬다지만 좀.... 이게 특정 한사람 한테 하는것도 아니고, 그 친구들도 알기에 불편해합니다;; 하지만 저한테는 왜인지 항상 거리를 두고있어요.. 뭘 알아서 그런건지.. 그냥 어색한건지.. 솔직히 이제 그냥 지켜보는것도 많이 힘드네요 시험공부도 해야하는데.. 안잡히고 미치겠어요..
남에게만 잘하는듯한 그녀
언제부터 같은과 같은동아리의 1살차이 후배를 좋아하게됐습니다.
같이 (단체로) 놀러도가고 아플땐 약도 챙겨주며 나름 소심하게 티를 내보고
고백하려다가 때가 아니라며 포기도 여러번 한 상태구요.
그런데 항상 술자리에서 선배들에게 과하게 스킨십을 합니다.
같은 우산을 쓰고 팔짱을 낀다던가 무릎을 벤다던가..
물론 취하기도 했고, 친하다는 명목에서 그랬다지만 좀....
이게 특정 한사람 한테 하는것도 아니고, 그 친구들도 알기에 불편해합니다;;
하지만 저한테는 왜인지 항상 거리를 두고있어요..
뭘 알아서 그런건지.. 그냥 어색한건지..
솔직히 이제 그냥 지켜보는것도 많이 힘드네요
시험공부도 해야하는데.. 안잡히고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