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수원교회 자원봉사단이 5월 31일 자원봉사자 20여 명과 함께 오산 세교동 언덕길(옛 죽미령)에 유엔군 기념비를 찾아 세척·도색 활동을 진행했다고 해요. 유엔군 초전기념비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냐면요~ 한국전에 참전한 미군이 한국전 발발 10일 만인 1950년 7월 5일 처음으로 전투를 벌인 곳에 참전한 희생 장병을 추모하기 위해 1955년 7월 5일 미군 제24보병사단 장병과 동지회 등에서 세운거라고 하네요. 이번 보수 작업 봉사활동은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종전 61주년을 맞아 펼쳐졌구요.
신천지 자원 봉사단은 유엔군 기념비 보수작업을 하면서 한반도 평화 수호를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540명의 장병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임했답니다.
수원교회 김용현 단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이어 7월 정전협정, UN군 참전 기념일까지 있어 초전기념관을 찾아오는 참배객에게 잘 정돈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 바친 진정한 봉사자인 호국영령들의 정신으로 세상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천지 수원교회 자원봉사단, 오산 ‘UN군 초전 기념비’ 보수 봉사활동 하는 날~
신천지 수원교회 자원봉사단이 5월 31일 자원봉사자 20여 명과 함께
오산 세교동 언덕길(옛 죽미령)에 유엔군 기념비를 찾아
세척·도색 활동을 진행했다고 해요.
유엔군 초전기념비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냐면요~
한국전에 참전한 미군이 한국전 발발 10일 만인 1950년 7월 5일 처음으로 전투를 벌인 곳에
참전한 희생 장병을 추모하기 위해 1955년 7월 5일 미군 제24보병사단 장병과 동지회 등에서 세운거라고 하네요.
이번 보수 작업 봉사활동은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종전 61주년을 맞아 펼쳐졌구요.
신천지 자원 봉사단은 유엔군 기념비 보수작업을 하면서
한반도 평화 수호를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540명의 장병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임했답니다.
수원교회 김용현 단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이어 7월 정전협정,
UN군 참전 기념일까지 있어 초전기념관을 찾아오는 참배객에게 잘 정돈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 바친 진정한 봉사자인 호국영령들의 정신으로 세상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