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에살고있는 이십대 초중반....(ㅠㅠ) 직장인여자입니다.
요즘 음식점이나 술집이나 심지어 피시방에서도
흡연이 금지되어있는데요
이번주말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보자해서 둔산동에 모 감성주점을 찾았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한게 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변에 흡연금지도 써있고 다른 술집이나 감성주점을 가봤지만
담배피는 분들도 없었고해서 기분좋게 놀고있었습니다.
근데 맞은편 테이블에서 담배를 피더군요
어찌나 많이 피던지 담배냄새에 역할정도였습니다.
참다참다 직원분을 불러 여기 흡연금지라고도 되있는데
담배피는분들한테 말씀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직원분이 아무리 말려도 필사람은 핀다는말로 넘기는겁니다 .
제가 다른곳을 가봤을때는 스테이지에서 담배피는분이있었을때
음악을 다끄고 조용히한뒤에 직원분께서 마이크로 여기서 왜담배를피냐고
끄라고 하고 그분이 끄고 담배꽁초 처리할때까지 음악을 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다른 업체에서는 노력을하는데 조금 의아했습니다.
어차피 다시 가지 않는다면 그만이지만
다른곳도 이렇게 하고있는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