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아기엄마입니다 이제 54일된 아기가 있어요~ 잠투정인지 그냥 투정인지 하루종일 눈만뜨면 내내우네요 진짜 미쳐버리겠습니다. 표현이라고 우는게 단데 모가 불편한지 맘에안드는지 몰라주는거같아 미안하고 안쓰럽다가도 두시간 세시간 계속 울고 칭얼대면 인내심이 바닥나버립니다. 낮에는 잠도거의안자고 내리 울다 30분자다 울다 먹다 울다 반복입니다 그러다 저녁 7시쯤되면 뻗어요 그것도 제 배에서...절대 바닥에서 안잡니다 눕히고 옆으로도 눕히고 엎드려도 놔보고 다 안되요 자다가도 눕히면 미친듯이 웁니다 자지러져요 진짜 집안일 아무것도 못하고 애기만 죙일 안고있어요.. 일끝나고 남편이 7시쯤오면 그때 첫끼를 먹습니다. 밥도 재때 못먹고 기운딸리고 힘이딸려 더힘들어요ㅜㅜ 10시되면 또깨서 12시까지 울다 지쳐잠듭니다 계속 배위에 올려놓고자요 밤에두.. 새벽에는 세시간 마다깨요 그리고 아침9시되면 또 계속웁니다 안자고 .. 반복이에요 매일. 어찌해야될까요 다그런건지...우리아가가 유별 난건지..1
육아맘들 저좀 살려주세요
이제 54일된 아기가 있어요~
잠투정인지 그냥 투정인지 하루종일 눈만뜨면 내내우네요 진짜 미쳐버리겠습니다.
표현이라고 우는게 단데 모가 불편한지 맘에안드는지 몰라주는거같아 미안하고 안쓰럽다가도 두시간 세시간 계속 울고 칭얼대면 인내심이 바닥나버립니다.
낮에는 잠도거의안자고 내리 울다 30분자다 울다 먹다 울다 반복입니다 그러다 저녁 7시쯤되면 뻗어요
그것도 제 배에서...절대 바닥에서 안잡니다
눕히고 옆으로도 눕히고 엎드려도 놔보고 다 안되요
자다가도 눕히면 미친듯이 웁니다 자지러져요 진짜 집안일 아무것도 못하고 애기만 죙일 안고있어요..
일끝나고 남편이 7시쯤오면 그때 첫끼를 먹습니다.
밥도 재때 못먹고 기운딸리고 힘이딸려 더힘들어요ㅜㅜ
10시되면 또깨서 12시까지 울다 지쳐잠듭니다
계속 배위에 올려놓고자요 밤에두..
새벽에는 세시간 마다깨요 그리고 아침9시되면 또 계속웁니다 안자고 .. 반복이에요 매일.
어찌해야될까요 다그런건지...우리아가가 유별 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