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5년차네요. 간략히 쓸께요. 일한다 약속해놓고 애낳고 몸망가졌다며 힘들다며 일그만두었고 지금 전업주부3년차인데 일일이 말하긴 힘들지만 아직도 서투르고 일을참못합니다. 외모에 혹해서 결혼했지만 1년을못가네요. 출산까지 하고나니 더욱더.. 친구들 와이프는 맞벌이에 돈도잘벌고.. 분명 전업주부인데 직업이 주부인데 저는 집안일하는거는 맞벌이하는놈들과 비슷하게 합니다 이게 뭔지.. 놀고먹을려고 주부하는건지.. 아침밥이란건 개념자체가없고 먹고싶은사람이 차려먹음되는거랍니다. 뭐 만 말하면 자기친구진인이야기.. 난 죽어라일할때 몸매관리다 뭐다 운동다니고 친구들이랑 수다떨고 낮시간이 뭐가 그리여유로운지 놀러다니고 그렇다고 주말에 쉬지도못함 요즘남편들 다그리산다나 뭐라나 주말엔 집안일 내가더함. 그냥 웃으면서 별말안하고 참고는있는데 난무슨죄를져서 일에치여 이리살고 이여잔 여자란 이유하나로 일에서 해방되어 이렇게 놀고먹으며 살까.. 생각이 많아짐. 집안일이라도 철저히 하면모를까.. 다이리산다는데 내친구들보니 진짜 그리사는지도 모르겠고 뭐다 참고 희생하고 돈버는기계로 사는게 남자의 숙명인지.. 다 저와 같나요? 유부들..715
유부남들 글좀 봐주세요
일한다 약속해놓고 애낳고 몸망가졌다며 힘들다며 일그만두었고 지금 전업주부3년차인데 일일이 말하긴 힘들지만 아직도 서투르고 일을참못합니다.
외모에 혹해서 결혼했지만 1년을못가네요. 출산까지 하고나니 더욱더..
친구들 와이프는 맞벌이에 돈도잘벌고.. 분명 전업주부인데 직업이 주부인데 저는 집안일하는거는 맞벌이하는놈들과 비슷하게 합니다 이게 뭔지.. 놀고먹을려고 주부하는건지.. 아침밥이란건 개념자체가없고 먹고싶은사람이 차려먹음되는거랍니다.
뭐 만 말하면 자기친구진인이야기.. 난 죽어라일할때 몸매관리다 뭐다 운동다니고 친구들이랑 수다떨고 낮시간이 뭐가 그리여유로운지 놀러다니고 그렇다고 주말에 쉬지도못함 요즘남편들 다그리산다나 뭐라나 주말엔 집안일 내가더함. 그냥 웃으면서 별말안하고 참고는있는데 난무슨죄를져서 일에치여 이리살고 이여잔 여자란 이유하나로 일에서 해방되어 이렇게 놀고먹으며 살까.. 생각이 많아짐. 집안일이라도 철저히 하면모를까.. 다이리산다는데 내친구들보니 진짜 그리사는지도 모르겠고 뭐다 참고 희생하고 돈버는기계로 사는게 남자의 숙명인지..
다 저와 같나요? 유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