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누가 횡단보도에서 담배피면서 있으면 화딱지 안나나요? 진짜 . 어제 어떤 50대 분께서 대학교앞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담배피길래 연기가 폴폴 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째려봤죠... 사람도 많은데 담배 피니까 짜증나더라고요 내가 왜 3000가지 해로운 발암물질냄새를 맡아야 하는지 인터넷 찾아보니까 횡단보도에서 피는게 위법은 아니더군요. 진짜 짜증나네요. 청소년이나 어린아이같은 경우는 노출빈도가 더 심할텐데 ... 다시 횡단보도 지나서 집에가는데 또 대학생 1학년같이 보이는애가 그러더군요. 길가면서 폴폴 풍겨서 아 진짜 짜증나네 뭐라할까? 싶었는데 참고 있다가 횡단보도 건너는데 앞에서 폴폴 풍기면서 가길래 짜증나서 훈계하려는데 여친이 막아서 시비는 안 붙었네요... 덕분에 편도선이 부었어요.. 하... 진짜 짜증나는 월요일입니당...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전 참고로 비흡연자에 남자입니다. 21
승질나네요 진짜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님들은 누가 횡단보도에서 담배피면서 있으면 화딱지 안나나요?
진짜 . 어제 어떤 50대 분께서 대학교앞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담배피길래 연기가 폴폴 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째려봤죠...
사람도 많은데 담배 피니까 짜증나더라고요 내가 왜 3000가지 해로운 발암물질냄새를 맡아야 하는지
인터넷 찾아보니까 횡단보도에서 피는게 위법은 아니더군요.
진짜 짜증나네요.
청소년이나 어린아이같은 경우는 노출빈도가 더 심할텐데 ...
다시 횡단보도 지나서 집에가는데 또 대학생 1학년같이 보이는애가 그러더군요.
길가면서 폴폴 풍겨서 아 진짜 짜증나네 뭐라할까? 싶었는데 참고 있다가
횡단보도 건너는데 앞에서 폴폴 풍기면서 가길래 짜증나서 훈계하려는데 여친이 막아서 시비는 안
붙었네요...
덕분에 편도선이 부었어요.. 하... 진짜 짜증나는 월요일입니당...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전 참고로 비흡연자에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