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첫날 티×에서 구매후
애월읍에 있는 그레이스펜션이란 곳에 묵게되었습니다
입실 후 화장실에 들어갔더니 누가 사용하고 물이 안내려가있는 변기, 새수건에 걸려있는 긴 머리카락, 30분째 틀어도 나오지 않는 온수..처음엔 그냥 참고 사용하려했습니다
근데 전기합선으로 인해 전기가 다 끊겼고 주인을 불렀으나 싸니까 그냥 자라는 말만 하며 화내시더라구요
더 지나친건 날아다니는 바퀴벌레, 쉰내나는 이불, 닫기지 않는 문..정말 가관이더라고요
저희는 환불을 요청했고 말이안통하는 주인은 안된다는말만 하며"싸니까 그냥 자고가라"라는 말만 하더라구요
제가 참고 사진올리겠습니다
제주도 그레이스펜션 실태
애월읍에 있는 그레이스펜션이란 곳에 묵게되었습니다
입실 후 화장실에 들어갔더니 누가 사용하고 물이 안내려가있는 변기, 새수건에 걸려있는 긴 머리카락, 30분째 틀어도 나오지 않는 온수..처음엔 그냥 참고 사용하려했습니다
근데 전기합선으로 인해 전기가 다 끊겼고 주인을 불렀으나 싸니까 그냥 자라는 말만 하며 화내시더라구요
더 지나친건 날아다니는 바퀴벌레, 쉰내나는 이불, 닫기지 않는 문..정말 가관이더라고요
저희는 환불을 요청했고 말이안통하는 주인은 안된다는말만 하며"싸니까 그냥 자고가라"라는 말만 하더라구요
제가 참고 사진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