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반말로 쓸게~이 설명을 하는 이유는 교회를 출석만 하면 믿는다고 생각하는 덜떨어진 신자들을 위해서이기도하고, 진짜 믿는 것도 아닌데 믿는 척 하는 애들을 구별 하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그래~스크롤이 엄청 길어질지도 몰라. 아 그리고 미리 얘기하는 거지만 어느정도 성경을 알고 있어야 이해가 쉬울거야! 만약 이 글을 읽는데 내가 기독교인이다 하면 1번부터 읽으면 되고난 기독교인이 아닌데, 기독교인과 가짜 기독교인 구별법을 알고 싶다 그럼 2번부터 읽길 바라. 뭐 이걸 보고 믿든 안믿든 너희 자유야~ 1. 기독교가 믿는 구원 이걸 들어가려면 인간이 왜 구원을 받아야 하는가 부터 말해야되. 어쩔수 없이 성경을 좀 얘기를 해야되는데,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말해. 어떤 목적 때문이 아니라 그냥 생겨나라 말씀했더니 세상이 생겼다고 해. 뭐 이 과정에서 몇만년이 지나고 빅뱅이 일어나고 기타 등등의 사건이 있었을 것이란 것은 추 측이지만 굳이 부정하지는 않아. 어쨋든 세상이 존재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강권적인 말씀에 세상이 그냥 순종한 거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세상은 존재하는 생명을 얻어. 그리고 이것에는 인간도 포함이야. 근데 유일하게 인간만이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을 해 그래서 죽음이 오게 되지. 간단히 정리하자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생명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죽음 이야 다만 문제가 있다면, 사람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님이 만든 세상을 다스리기 위함이야 그래서 인간의 다스림에 있던 세상까지 함께 죽음에 이르게되 (시간이 지나면 썪고, 소멸 되는 것 등) 어쨋든 인간이 죽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다시 순종하는 것 뿐이야.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을 비롯하여 셋, 에노스 등등 족보에서 등장하는 사람들을 택해서 다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게 인도하는 역할을 맡겨, 그런 사람들을 창세기 6장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말해, 근데 멍청하게도 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이라고 표현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 오히려 물들어, 그래서 일어난게 노아의 홍수야. 그리고 노아로부터 다시 태어나는 인간들도 똑같은 삶을 살아. 그래서 이후에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아예 모르는 지경에 이르러. 즉 죽음을 벗어날 사람도 없고, 거기서 다시 하나님께로 인도할 사람도 없어졌어. 이제 그냥 사람은 다 멸망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됐어. 근데 하나님은 자비로워서 아브라함이라는 인간을 통해서 다시 구원의 방법을 만들어 주셔. 여기서 잠깐, 그럼 타락하는 동안 하나님은 뭐했냐!?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기를 강권적으로 역사할 수 있는 분이 왜 타락하게 냅뒀냐는 건데, 하나님은 사람이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길 원해. 로봇처럼 될거면 애초에 왜 만들었겠어? 그리고 냅두지 않았다고, 아담에게도 불순종하면 죽을거라고 말했어. 그 뒤에도 하나님의 아들들 택해서 돌아오게 했지 문제는 뭐냐, 인간들이 다 실패한거야. 그래서 이제 아브라함이라는 새로운 구원의 통로를 만들지, 여기에는 조건이 있어 무조건 아브라함을 통해서만 사람의 구원이 허락된다는 거야. 아브라함을 통하지 못하면 구원을 못받아. 그럼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을거야, 아브라함을 모르는 사람은? 답은 다 지옥 간다야. 그럼 불공평하다고 하겠지. 하지만 이건 우리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고, 하나님은 하나님께 돌아올 기회를 줬어 다만 실패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다 망각했어, 그래서 다 죽게 됐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원 받을 방법을 또 주신거야. 이렇게 예를 들어보자, 10명의 친구가 1명을 왕따시켰어. 그런데 알고 봤더니 1명은 10명을 다 처벌할 권한이 있었어. 그래서 10명을 다 처벌하려고 했는데, 굳이 1명을 용서해주래. 그래서 1명을 용서해줬어, 그랬더니 9명이 따졌어, 왜 얘만 용서해주냐고 그래서 대답했어, 애초에 처벌 받을 짓을 안했어야지. 다 처벌 받는데 1명을 용서하는건 처벌자의 은혜일 뿐이지 어차피 처벌 받아야 되는 9명이 자기가 처벌 받는데에 대해 불공평하다고 따지는건 불가 라는 것이지. 그런 관점에서 불공평은 우리가 제시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야. 이것은 지금 예수를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답변이 될 수 있어. 어쨋든 이제 그래서 아브라함을 통해서만 구원이라는 공식이 생겼어 거기에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삭->야곱(이스라엘 백성)->다윗->예수까지 성경이 이야기를 이끌어가지. 그리고 예수에 왔을때 또 다른 공식이 생겨 어떤 공식이냐, 예수가 우리 죄를 위하여 대신 죽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또한 죄가 없음으로 부활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믿는 것, 그리고 예수처럼 살기로 한 사람들 모두가 아브라함의 믿음의 후손(영적 후손)이 되어 구원에 포함 되게 되는 거야. 예수가 대신 죽은 이유를 설명해 줄게 죄가 있는 상태의 사람은 아무리 몇번을 죽어줘도 죄를 대속할 수가 없어. 그래서 죄 없는 제물이 필요했던 거야. 그래서 굳이 성령으로 잉태 됐어야 하며, 여러가지 시험도 다 통과를 해야 했지. 예수가 받았던 시험은 사실 하나님께 선택되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 했어야 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받았던 시험들이야. 그 사람들은 대부분 실패했지. 그리고 죄를 지었고, 결국 당대든 후대든 타락하기에 이르렀어 그런데 예수는 혼자서 그 시험들을 다 통과해. 결국 안죽어도 되는 유일한 인간이 된거지. 그 상태에서 제물이 되어 대신 죽는거야 그리고 부활은 이렇게 생각하면 간단해. 죽음은 죄 때문이야. 근데 예수는 죄가 없어. 그래서 부활 한거야. 아담이 죄 지음을 통해서 육체적인 유전으로 죄성을 우리에게 전가 시킨다면 예수는 의로움을 통해서 영적인 유전으로 의로움을 우리에게 전가시킨거야 그래서 예수를 믿는 것이 곧 구원의 시작이 되지. 2. 구원의 시작 ~ 구원의 완성 - 가짜 기독교인 구별 법 교회에 출석만 한다고, 믿는다고 말만 하면 구원 받은게 아니야. 이것이 사실 기독교에서 만든 사영리라는 것의 문제점이지. 영접기도라는 것만 하면 구원을 확정 받았다고 말해버리니까.이건 마치 기독교 이단으로 보는 요즘 이슈되는 '구원파'놈들과 똑같은 짓이라고 난 생각해구원의 시작은 예수를 믿음으로서 시작되는 것은 분명해. 그리고 그 사람을 이전의 삶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의미해. 어떤 변화냐면, 이타적인 삶을 살게 되는 거야.흔히 기독교는 배타적이다 라고 말을 해. 그리고 그건 맞아. 근데 웃기는건이 배타적인 구원의 조건은 이타적인 삶이야. 되게 웃기지? 배타적이라는 것은 믿는 것들만 구원 되기 때문이야. 근데 이 배타적 구원의 조건은 이타적 삶이야. 자기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해 사는것. 이것이 예수가 살았던 모습이고 예수를 믿는다는 사람들이 따라 살아야 하는 것이지. 왜 이러냐고? 이걸 통해서 같이 믿으라고~ 같이 구원받으라고~ 하는거지.즉 진짜 기독교인과 가짜놈들을 구별하는건 간단해남들을 위해 사는가 지들을 위해 사는가를 보면되.지들을 위해 사는 것들은 믿는척 하거나 잘 믿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미련한 놈들이지.애초에 믿는다는건 성경에 있는 모든 말씀을 믿는다는 것과 같아.근데 성경에 있는걸 안해? 이게 믿는거야? 안믿는거지!이쯤되면 정리가 될까? 이 글을 보는 기독교인이라면 니 삶을 좀 점검해봤으면 좋겠어.그리고 안믿는 사람들이라면 진짜 개독교인이 누군지 잘 분별해줬으면 좋겠어. 구원은 이뤄 가는거야. 확정됐다는 건 한번 택함 받은 사람을 하나님이 구원을 이루기 까지 끝까지 인도할 것이라는 것에도 나오는 말이야. 즉 구원의 확정은 하나님만 쓰는 말인거지 사실은 사람 스스로가 구원의 확신을 얻는 것은 사실 성경의 있는대로 삶을 살아가는 자신을 점검할 때야. 그냥 말로만 믿는다고 고백하는게 아니고! 그리고 결국엔 예수처럼 부활하고 나서야 내가 구원 받았구나 확실히 알 수 있는거지.기독교가 믿는건 예수처럼 살고 예수처럼 행하면 예수처럼 부활한다라고.근데 죽자마자 천국 지옥? 아 그럼 부활은 언제하시게요?이부분은 관점이 조금씩 다르지만. 천국도 애초에 죽어서 가는게 아니야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뤄 가는 곳이 바로 천국이지. 하나님의 뜻을 이뤄 가는 곳.성경에선 이것을 이미와 아직의 도식이라고 얘기해 이미 이땅에서 이뤄지고 있는 천국.바로 교회지. 교회 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이 있는 곳이 천국이 되.그리고 아직 이뤄지지 않은건 예수의 재림 후에 이뤄질 천국이지. 전부 이 땅에서 이뤄지는거야 죽어서가는게 아니고.이 땅에 천국이 이뤄질 때 함께 부활하고 부활 후에 영적 천국을 가든 할것이고일단 부활이 우선이다 이거야. 지금 기독교가 욕먹는건... 다 잘믿고 있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는 놈들 때문이야믿는척 신앙인인척 떠벌리고 다니는데 삶 자체는 남들보다 더 못됐거든.그러니 욕을 쳐먹지. 그렇게 살고 천국에 갈거라고 생각하지마라오늘은 여기까지만~
내가 기독교에 대해서 쬐끔 설명을 해줄게.
뭐 이걸 보고 믿든 안믿든 너희 자유야~
1. 기독교가 믿는 구원
이걸 들어가려면 인간이 왜 구원을 받아야 하는가 부터 말해야되. 어쩔수 없이 성경을 좀 얘기를 해야되는데,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말해. 어떤 목적 때문이 아니라 그냥 생겨나라 말씀했더니 세상이 생겼다고 해. 뭐 이 과정에서 몇만년이 지나고 빅뱅이 일어나고 기타 등등의 사건이 있었을 것이란 것은 추 측이지만 굳이 부정하지는 않아. 어쨋든 세상이 존재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강권적인 말씀에 세상이 그냥 순종한 거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세상은 존재하는 생명을 얻어. 그리고 이것에는 인간도 포함이야. 근데 유일하게 인간만이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을 해 그래서 죽음이 오게 되지. 간단히 정리하자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생명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죽음 이야 다만 문제가 있다면, 사람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님이 만든 세상을 다스리기 위함이야 그래서 인간의 다스림에 있던 세상까지 함께 죽음에 이르게되 (시간이 지나면 썪고, 소멸 되는 것 등) 어쨋든 인간이 죽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다시 순종하는 것 뿐이야.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을 비롯하여 셋, 에노스 등등 족보에서 등장하는 사람들을 택해서 다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게 인도하는 역할을 맡겨, 그런 사람들을 창세기 6장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말해, 근데 멍청하게도 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이라고 표현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 오히려 물들어, 그래서 일어난게 노아의 홍수야. 그리고 노아로부터 다시 태어나는 인간들도 똑같은 삶을 살아. 그래서 이후에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아예 모르는 지경에 이르러. 즉 죽음을 벗어날 사람도 없고, 거기서 다시 하나님께로 인도할 사람도 없어졌어. 이제 그냥 사람은 다 멸망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됐어. 근데 하나님은 자비로워서 아브라함이라는 인간을 통해서 다시 구원의 방법을 만들어 주셔.
2. 구원의 시작 ~ 구원의 완성 - 가짜 기독교인 구별 법
교회에 출석만 한다고, 믿는다고 말만 하면 구원 받은게 아니야. 이것이 사실 기독교에서 만든 사영리라는 것의 문제점이지. 영접기도라는 것만 하면 구원을 확정 받았다고 말해버리니까.이건 마치 기독교 이단으로 보는 요즘 이슈되는 '구원파'놈들과 똑같은 짓이라고 난 생각해구원의 시작은 예수를 믿음으로서 시작되는 것은 분명해. 그리고 그 사람을 이전의 삶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의미해. 어떤 변화냐면, 이타적인 삶을 살게 되는 거야.흔히 기독교는 배타적이다 라고 말을 해. 그리고 그건 맞아. 근데 웃기는건이 배타적인 구원의 조건은 이타적인 삶이야. 되게 웃기지? 배타적이라는 것은 믿는 것들만 구원 되기 때문이야. 근데 이 배타적 구원의 조건은 이타적 삶이야. 자기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해 사는것. 이것이 예수가 살았던 모습이고 예수를 믿는다는 사람들이 따라 살아야 하는 것이지. 왜 이러냐고? 이걸 통해서 같이 믿으라고~ 같이 구원받으라고~ 하는거지.즉 진짜 기독교인과 가짜놈들을 구별하는건 간단해남들을 위해 사는가 지들을 위해 사는가를 보면되.지들을 위해 사는 것들은 믿는척 하거나 잘 믿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미련한 놈들이지.애초에 믿는다는건 성경에 있는 모든 말씀을 믿는다는 것과 같아.근데 성경에 있는걸 안해? 이게 믿는거야? 안믿는거지!이쯤되면 정리가 될까?
이 글을 보는 기독교인이라면 니 삶을 좀 점검해봤으면 좋겠어.그리고 안믿는 사람들이라면 진짜 개독교인이 누군지 잘 분별해줬으면 좋겠어.
구원은 이뤄 가는거야. 확정됐다는 건 한번 택함 받은 사람을 하나님이 구원을 이루기 까지 끝까지 인도할 것이라는 것에도 나오는 말이야. 즉 구원의 확정은 하나님만 쓰는 말인거지 사실은 사람 스스로가 구원의 확신을 얻는 것은 사실 성경의 있는대로 삶을 살아가는 자신을 점검할 때야. 그냥 말로만 믿는다고 고백하는게 아니고! 그리고 결국엔 예수처럼 부활하고 나서야 내가 구원 받았구나 확실히 알 수 있는거지.기독교가 믿는건 예수처럼 살고 예수처럼 행하면 예수처럼 부활한다라고.근데 죽자마자 천국 지옥? 아 그럼 부활은 언제하시게요?이부분은 관점이 조금씩 다르지만. 천국도 애초에 죽어서 가는게 아니야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뤄 가는 곳이 바로 천국이지. 하나님의 뜻을 이뤄 가는 곳.성경에선 이것을 이미와 아직의 도식이라고 얘기해 이미 이땅에서 이뤄지고 있는 천국.바로 교회지. 교회 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이 있는 곳이 천국이 되.그리고 아직 이뤄지지 않은건 예수의 재림 후에 이뤄질 천국이지. 전부 이 땅에서 이뤄지는거야 죽어서가는게 아니고.이 땅에 천국이 이뤄질 때 함께 부활하고 부활 후에 영적 천국을 가든 할것이고일단 부활이 우선이다 이거야.
지금 기독교가 욕먹는건... 다 잘믿고 있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는 놈들 때문이야믿는척 신앙인인척 떠벌리고 다니는데 삶 자체는 남들보다 더 못됐거든.그러니 욕을 쳐먹지. 그렇게 살고 천국에 갈거라고 생각하지마라오늘은 여기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