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4. 여자가 되고싶은 남자 하성욱씨

오오키2014.06.09
조회641

저번주 렛미인 4의 주제는 여자가 되고싶은 남자였어요 ~

21살 남자와 24살 남자가 나왔었는데요 ~

 

둘다 같은 상처의 공통점을 갖고 살아가는 남자들이었는데요 ~

이번에 선택된건 24살 남성분~ 집에서도 괴물로 불리는.. 부모님과의

갈등이 심한 분이라고 해요~

 

 

 

 

자신을 겨울나무에 비유했던 남자 하성욱씨..

 

 

 

 

 

짙은 화장으로 자신의 모습을 감추며.. 여자로 살아가고 있었는데요~

 

화장이 좋아서 짙은 화장을 하기보다는, 자신의 모습을 감추기 위해서..

짙은 화장을 한다고 했는데요, 이상한 여자로 보일지언정.. 남자로 보이진 않으니깐..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처음엔 트렌스젠더라는 말에... 고운 시선은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이렇게 성 정세청의 혼란을 겪는 분들이 세상에 꽤 많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신의 잘못도 아니니깐요 뭐..

 

 

 

 

 

이분 또한 렛미인 4 1대 배소영씨에 이어 !!

2대 렛미인응로 당당히 거듭났어요 ~

 

굉장히 예쁘죠^^?

 

이제 그냥 보통 평범한 여자가 아니라, 정말 예쁜 여자로 다시 태어났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