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아 흡연자들 제발 좀 보고 느껴라 제발 애기낳아서 깨달을게아니라 길가다가 마주치는데 담배연기 확뿜지마라 진심 어른이고 할아버지고 여자고 남자고 간에 대가리 후려치고싶음 진심;;;;;;;
Best우리 빠는 집안에서 담배핌; 진짜 괴로워요..ㅜㅜ고딩때 검진 나왔는데 니코틴 나와서 당황했음; 그래서 얘기 다 했는데 알았다며 계속 집안에 담배피심.. 학교에들도 나한테 담배냄새 난다고 그러고.. 안고치셔서 내가 포기함..근데 얼마전에 외할머니 나이때문에 같이 살게됐는데 할머니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집안에 대놓고 피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난 괜찮은데 할머니 있으시니까 밖에서 피세요 이랫더니 나한테 오히려 화를 내더라고요.. 하.. 어떡해야함 ㅜㅜ?
Best길다가 피는사람이랑 진짜 횡단보도 가면서 피는 사람 진짜....ㅡㅜ; 우리 가족은 전부 안피는데 길거리 나가면 피는사람 때문에 짜증나요.. 집에만 있을 수도 없고 이 글 쓴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고..ㅠㅠ 답답하네요..
결혼해서 비흡연자랑 살꺼임.
우리 친할아버지,외할아버지 두분다 폐암으로 돌아가심.근데도 아빠는 계속핌. 하루에 한갑정도는 피는거같음. 저녁에 들어오시는데, 밥먹고 3번은 왔다갔다하는데,담배냄새남.담배가 몸에 어떤영향을 끼치는지.담배때문에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뻔히 알면서.그걸 못끊고있음.진짜 안타까움.
울엄마 꼴초랑 재혼해서 폐암으로 돌아가셨는데도 내앞에서 담배핌 항암치료하는 중에도 담배피러 나갔다오고 집에선 아마 더했겠지...왜 그런 놈은 폐암 안걸리고 잘살지?
예전 고등학교때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친구아버님이 딸이라 겁나 아끼고 연애같은 것도 못하게 하셨음..) 거실에 친구 아버님과 같이 앉아있는데 우리 앞에서 담배피심. 괴러웠음 속으로 진짜 욕햇으뮤ㅠㅠ 그렇게 딸 아끼면서 담배연기러 죽일생각이신가...
애기도 있으시니 담배 끊어야 한다고 했더니 애있는 집에선 담배 안핀다던 담배쩐내나는 울 과장님 보여드리고싶네
안피는데 없다
베댓말 완전 공감가는데? 어렸을때부터 담배는 간접살인이라고 배워온 나로써는;;
여자는 아이를 낳아야하니까 담배피면 미칭뇽이고, 남자들은 괜찮다고 ㅈㄹ하는것들 많았지. 여자가 담배피면 싸대기 때린다고 엄청 자랑스럽게 말하던 선배시키도 몇 보았지. 그냥 둘다 피면 안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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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여자지만 진짜 이해안되는건 임신하고 담배피는 년들. 진짜 어떻게 좋은것들만 먹어도 모자랄판에 지가 호흡하는거에 따라 아기도 따라서 호흡하는데 담배를 피고 싶나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