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끊어야 하는 이유

귀신2014.06.09
조회253,725

 

 

 

 

 

댓글 119

오래 전

Best아 흡연자들 제발 좀 보고 느껴라 제발 애기낳아서 깨달을게아니라 길가다가 마주치는데 담배연기 확뿜지마라 진심 어른이고 할아버지고 여자고 남자고 간에 대가리 후려치고싶음 진심;;;;;;;

썬업오래 전

Best우리 빠는 집안에서 담배핌; 진짜 괴로워요..ㅜㅜ고딩때 검진 나왔는데 니코틴 나와서 당황했음; 그래서 얘기 다 했는데 알았다며 계속 집안에 담배피심.. 학교에들도 나한테 담배냄새 난다고 그러고.. 안고치셔서 내가 포기함..근데 얼마전에 외할머니 나이때문에 같이 살게됐는데 할머니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집안에 대놓고 피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난 괜찮은데 할머니 있으시니까 밖에서 피세요 이랫더니 나한테 오히려 화를 내더라고요.. 하.. 어떡해야함 ㅜㅜ?

ㅋㅋㅋㅋㅋㅋㅋ오래 전

Best길다가 피는사람이랑 진짜 횡단보도 가면서 피는 사람 진짜....ㅡㅜ; 우리 가족은 전부 안피는데 길거리 나가면 피는사람 때문에 짜증나요.. 집에만 있을 수도 없고 이 글 쓴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고..ㅠㅠ 답답하네요..

ㅇㅇ오래 전

결혼해서 비흡연자랑 살꺼임.

남태현1호팬오래 전

우리 친할아버지,외할아버지 두분다 폐암으로 돌아가심.근데도 아빠는 계속핌. 하루에 한갑정도는 피는거같음. 저녁에 들어오시는데, 밥먹고 3번은 왔다갔다하는데,담배냄새남.담배가 몸에 어떤영향을 끼치는지.담배때문에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뻔히 알면서.그걸 못끊고있음.진짜 안타까움.

웅웅오래 전

울엄마 꼴초랑 재혼해서 폐암으로 돌아가셨는데도 내앞에서 담배핌 항암치료하는 중에도 담배피러 나갔다오고 집에선 아마 더했겠지...왜 그런 놈은 폐암 안걸리고 잘살지?

0오래 전

예전 고등학교때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친구아버님이 딸이라 겁나 아끼고 연애같은 것도 못하게 하셨음..) 거실에 친구 아버님과 같이 앉아있는데 우리 앞에서 담배피심. 괴러웠음 속으로 진짜 욕햇으뮤ㅠㅠ 그렇게 딸 아끼면서 담배연기러 죽일생각이신가...

오래 전

애기도 있으시니 담배 끊어야 한다고 했더니 애있는 집에선 담배 안핀다던 담배쩐내나는 울 과장님 보여드리고싶네

190男오래 전

안피는데 없다

54오래 전

베댓말 완전 공감가는데? 어렸을때부터 담배는 간접살인이라고 배워온 나로써는;;

ㅇㅇ오래 전

여자는 아이를 낳아야하니까 담배피면 미칭뇽이고, 남자들은 괜찮다고 ㅈㄹ하는것들 많았지. 여자가 담배피면 싸대기 때린다고 엄청 자랑스럽게 말하던 선배시키도 몇 보았지. 그냥 둘다 피면 안되는거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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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나도여자지만 진짜 이해안되는건 임신하고 담배피는 년들. 진짜 어떻게 좋은것들만 먹어도 모자랄판에 지가 호흡하는거에 따라 아기도 따라서 호흡하는데 담배를 피고 싶나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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