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실화

2014.06.09
조회1,198

글쓴이는 현재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가겠음.

 

때는 중3때였음

 

그땐 161에 41kg였음

 

말랐다는 소리 많이 들었음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님 뒤에 이해할때 필요함.

 

어느날 자고 있는데 꿈인데 꿈속에서는 깨어있었음

 

무슨소린줄 알거라고 생각함

 

근데 내 방의 문이 손바닥 반만큼 열려있었음

 

문옆에는 피아노가 있고 피아노 왼쪽옆으로 (왼쪽벽) 옷장이 있고 그옆에는 전신거울이 있음

 

침대에 누우면 전신거울로 누워있는 내가 보임 (다보이지는 않지만 머리부터 배까지는 보임)

 

근데 조금 열려진 문에서 빛이 들어오는 거임(내 방불은 꺼져있으니까)

 

그리고 거실에서 들리는 듯한 웃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음

 

엄마랑 아빠랑 동생이 웃고 있는 듯 했음

 

나는 왜 내 빼고 다들 저렇게 행복하게 웃는지 기분나빠서 엄마를 불렀음

 

엄마를 계속 불렀는데 엄마가 나한테 오질않았음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되기 시작했음

 

그리고 이상한 느낌이 나기 시작했음

 

고개를 천천히 옆으로 돌렸는데 전신거울에 보이는 내 모습 위에 하얀소복입고 머리풀어헤친 여자가 내 목을 조르고 있는거임

 

나는 너무 깜짝놀라서 엄마를 엄청나게 불러댔음 울며소리쳤음

 

그러다 엄마가 진짜 나를 흔들어 깨웠음(꿈에서 깸)

 

나는 엄마한테 방 문도 닫혀 있었는데 어떻게 내가 가위눌렸는지 알았냐고 물어봄

 

그러자 엄마가 대답했음

 

거실에 있는데 니 방에서 계속 침대 삐그덕소리가 나서 무슨 일 있나 와봤다고

 

 

 

와 나 그 날 죽는줄알았음

 

그 후에 전신거울 방에서 뺌

 

반응 좋으면 2탄도 감

 

 

 

 

 

 

 

댓글 2

ㅡㅡ오래 전

그냥 가위

오래 전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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