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판만 들여다 보다.. 이렇게 억울한 일이 생기고야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일산 가구단지 한 업체에서 신혼 가구를 구매했습니다
신혼 가구 중 소파가 천소파였는데 올해 3월 15일 받았습니다!
3월 15일에 받고 찍은 사진입니다.
애초부터 소파의 박음질 부분이 안되어 있는것이 보입니다 (주황색 동그라미 부분) 처음 받았을 때 저희는 이 부분 확인을 못하고 그냥 사용했습니다 (이사는 4월 26일/ 때문에 사용한지는 한달 반정도)
애초에 확인 없이 보낸 업체 잘못도 있지만 처음 가구 받았을 때 확인 안 한 것은 저희 잘못인거 인정합니다
이게 사용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더라구요.. 천이 울고 쭈글쭈글
현재 사진입니다.
소파 쿠션과 천 박음질 부분도 틀어져서 만지면 골이 느껴집니다 ㅋㅋㅋ
그래서 업체에 연락해서 A/S 요청을 하니, 방문하시고는 문제가 없다고 하십니다. 분명히 방문 후 소파 상태를 담당자가 눈으로 보았습니다. (오늘 출근을 하는 바람에 시어머니가 대신 담당자 맞이했어요~)
새걸로 바꿔달라는 것도 아니고 A/S 해달라고 한 것입니다.
제가 너무 황당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신부님한테 험한말 할수는 없자나요?" > 이렇게 말하면서.. (이분이 처음부터 믿음이 안가게 하셔서 전화 통화 녹취했습니다)
천 소파는 원래 그런거라고, 그쪽에만 많이 앉아서 그렇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사실, 많이 앉기는 저 주황색 부분에 더 많이 앉았어요.. 주말마다 저기 누워서 티비 봤거든요) 자기네들 제품엔 아무 문제가 없고 A/S는 제품에 문제가 있을때만 가능한거라고..;;;;; 새걸로 바꿔달라는 것도 아니고 A/S 해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사실 저희 맞벌이라 소파에 앉아있을 시간도 많지 않을 뿐더러.. 구매한지는 3개월이지만, 사용한지 한달 반밖에 안된 소파가 이렇게 쭈글쭈글 해지는 것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파가 1~2년 쓰고 마는 가구가 아니라 수리라도 해달라고했더니 자기네들 제품엔 아무문제가 없고, 천소파는 원래 그렇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네요 > 요 통화내용 전부 녹취 된 상태입니다.
저희 이 소파 구매한지 3개월 되었습니다. 3개월 된 소파가 이러면,, 1년 지나면 어떻게 될지 눈 앞이 캄캄합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가구 업체에서 근무하시는분들 계시면 대답 좀 부탁드릴께요 천소파 한달 반 써도 이렇게 쭈글해지나요?
이게 자연스런 현상인지, 아니면 제품에 하자가 있어서 생긴 현상인지 알아야 추후 대처가 가능할 것 같아 글 올립니다
제품을 팔았던 곳에서 문제가 없다고 하니, 저도 답답할 노릇입니다.
누가봐도 문제가 있는데..
구매한지 3개월 된 제품, 자기네들은 문제없다고 A/S 조차 안해준다는 대답이 너무 황당하네요
A/S 이렇게 안되는 줄 알았으면 그냥 돈 좀 더주고라도 브랜드 있는 곳에서 샀을겁니다. ㅠㅠ 돈 받았으니 끝이다.. 이런 생각으로 장사하시는거 같아요.. 진짜 적반하장
일산 가구단지 a/s 황당.. 도와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매일 판만 들여다 보다.. 이렇게 억울한 일이 생기고야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일산 가구단지 한 업체에서 신혼 가구를 구매했습니다
신혼 가구 중 소파가 천소파였는데 올해 3월 15일 받았습니다!
3월 15일에 받고 찍은 사진입니다.
애초부터 소파의 박음질 부분이 안되어 있는것이 보입니다 (주황색 동그라미 부분)
처음 받았을 때 저희는 이 부분 확인을 못하고 그냥 사용했습니다 (이사는 4월 26일/ 때문에 사용한지는 한달 반정도)
애초에 확인 없이 보낸 업체 잘못도 있지만 처음 가구 받았을 때 확인 안 한 것은 저희 잘못인거 인정합니다
이게 사용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더라구요.. 천이 울고 쭈글쭈글
현재 사진입니다.
소파 쿠션과 천 박음질 부분도 틀어져서 만지면 골이 느껴집니다 ㅋㅋㅋ
그래서 업체에 연락해서 A/S 요청을 하니, 방문하시고는 문제가 없다고 하십니다.
분명히 방문 후 소파 상태를 담당자가 눈으로 보았습니다. (오늘 출근을 하는 바람에 시어머니가 대신 담당자 맞이했어요~)
새걸로 바꿔달라는 것도 아니고 A/S 해달라고 한 것입니다.
제가 너무 황당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신부님한테 험한말 할수는 없자나요?" > 이렇게 말하면서.. (이분이 처음부터 믿음이 안가게 하셔서 전화 통화 녹취했습니다)
천 소파는 원래 그런거라고, 그쪽에만 많이 앉아서 그렇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사실, 많이 앉기는 저 주황색 부분에 더 많이 앉았어요.. 주말마다 저기 누워서 티비 봤거든요)
자기네들 제품엔 아무 문제가 없고 A/S는 제품에 문제가 있을때만 가능한거라고..;;;;;
새걸로 바꿔달라는 것도 아니고 A/S 해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사실 저희 맞벌이라 소파에 앉아있을 시간도 많지 않을 뿐더러.. 구매한지는 3개월이지만, 사용한지 한달 반밖에 안된 소파가 이렇게 쭈글쭈글 해지는 것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파가 1~2년 쓰고 마는 가구가 아니라 수리라도 해달라고했더니
자기네들 제품엔 아무문제가 없고, 천소파는 원래 그렇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네요
> 요 통화내용 전부 녹취 된 상태입니다.
저희 이 소파 구매한지 3개월 되었습니다.
3개월 된 소파가 이러면,, 1년 지나면 어떻게 될지 눈 앞이 캄캄합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가구 업체에서 근무하시는분들 계시면 대답 좀 부탁드릴께요
천소파 한달 반 써도 이렇게 쭈글해지나요?
이게 자연스런 현상인지, 아니면 제품에 하자가 있어서 생긴 현상인지 알아야 추후 대처가 가능할 것 같아 글 올립니다
제품을 팔았던 곳에서 문제가 없다고 하니, 저도 답답할 노릇입니다.
누가봐도 문제가 있는데..
구매한지 3개월 된 제품, 자기네들은 문제없다고 A/S 조차 안해준다는 대답이 너무 황당하네요
A/S 이렇게 안되는 줄 알았으면 그냥 돈 좀 더주고라도 브랜드 있는 곳에서 샀을겁니다. ㅠㅠ
돈 받았으니 끝이다.. 이런 생각으로 장사하시는거 같아요.. 진짜 적반하장
가구업체에서 일하시는 분들ㅠ 답변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