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중 쪽팔렸던 썰

파리바게트2014.06.09
조회43,407
 

댓글 4

썬업오래 전

Best썸탈수 있었는데!!

이동동오래 전

Best겜방 알바할때 그날따라 속이 너무 안좋았는데 ㅋ겜방 출입문가서 진심 핵똥방구끼면서 담배피고 들어와서 물마시는데 ㅋㅋ출입문에서 여자2명이 문열고 들어오면서 "아ㅅㅂ 똥냄새 뭐야" 라고 말하는거 듣는 순간 물 개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가지고ㅋㅋㅋㅋ웃음이 안멈추고 계속 웃는데 ㅋㅋ더 웃긴건 ㅋㅋㅋㅋ그 여자애들이 ㅡㅡ?? 이런 표정이다가 내가 너무 미친듯이 웃으니까ㅋㅋㅋㅋㅋ지내도 웃겼는지 피식하는데 참는 표정 있잖아 ㅋㅋㅋㅋ그게 더 웃겨가지고 계속 웃는데 실신직전까지 웃으니까 지들도 울면서 웃더라고ㅋㅋㅋㅋㅋㅋ손님들이 3명이 미친듯이 웃으니까 지들도 보면서 피식거리면서 웃더라ㅋㅋㅋ그날 진심 힘빠져서 청소 못함ㅋㅋ

ㅋㅋㅋㅋ오래 전

Best난 던킨도너츠에서 알바 할때 손님들 문열면 '어서오세요 던킨도너츠입니다' 라고 외치고 손님들 나갈때는 '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외치는건데 이거 습관되서 알바끝나고 버스타고 집가다가 졸고 있었는데 사람들 내린다고 버스문 열리는 소리듣고 나도 모르게 또오세요 외쳤음 ㅡㅡ

오래 전

어떤 편의점 알바생이 천주교였었는데 손님도 안오고 따분해서 갖고온 성경책을 집중해서 읽었대요 근데 갑자기 그때 손님이 들어오셔서 알바생이 놀래가지고 "어서오세요" 를 "어서오소서" 라고 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오래 전

난 던킨도너츠에서 알바 할때 손님들 문열면 '어서오세요 던킨도너츠입니다' 라고 외치고 손님들 나갈때는 '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외치는건데 이거 습관되서 알바끝나고 버스타고 집가다가 졸고 있었는데 사람들 내린다고 버스문 열리는 소리듣고 나도 모르게 또오세요 외쳤음 ㅡㅡ

이동동오래 전

겜방 알바할때 그날따라 속이 너무 안좋았는데 ㅋ겜방 출입문가서 진심 핵똥방구끼면서 담배피고 들어와서 물마시는데 ㅋㅋ출입문에서 여자2명이 문열고 들어오면서 "아ㅅㅂ 똥냄새 뭐야" 라고 말하는거 듣는 순간 물 개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가지고ㅋㅋㅋㅋ웃음이 안멈추고 계속 웃는데 ㅋㅋ더 웃긴건 ㅋㅋㅋㅋ그 여자애들이 ㅡㅡ?? 이런 표정이다가 내가 너무 미친듯이 웃으니까ㅋㅋㅋㅋㅋ지내도 웃겼는지 피식하는데 참는 표정 있잖아 ㅋㅋㅋㅋ그게 더 웃겨가지고 계속 웃는데 실신직전까지 웃으니까 지들도 울면서 웃더라고ㅋㅋㅋㅋㅋㅋ손님들이 3명이 미친듯이 웃으니까 지들도 보면서 피식거리면서 웃더라ㅋㅋㅋ그날 진심 힘빠져서 청소 못함ㅋㅋ

썬업오래 전

썸탈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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