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수능치는 19살 여학생이예요
고민이 너무 심해져서 같은 여자분들께
털어놓고 조언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목그대로 요즘 열폭이 너무 심해지는거같아서
제가 너무 한심해요..
일단 친구들 대부분 남자친구도 있고
주위에 친구도 많아요
하지만 저는 내성적인 성격상 남들한테 다가가지못하고
그냥 다가와주면 다가와주는대로만 받아주고 놀다보니
친구들이 한정적이예요
반애들과 아예 못어울리는건 아니지만 약간 어색한 기류가 흐른다해야하나..
여튼 이런 친구관계와 당연히 남자친구 없어요
중학교를 남녀공학을 나오긴했지만
제가 살이 좀 .. 네.. 그래요..
그래서 남자애들한테 엄청 놀림을 받았어요
그래도 놀아주는 애들이랑은 놀았지만..
놀림을 받은이후로 남자가 무서워져서..
남자친구는 무슨 이성친구도 몇몇 없어요
일단 제가 이런 한심한 성격이다보니
예쁘고 남친있고 성격좋은 애들을보면
와 친해지고싶다! 라는 생각과함께 질투와 열폭이 끊임없이 일어나더라고요..
살을빼면 나도 자신감도 생기고 조금은 나아지겠지?
했지만 제딴에는 노력했다 생각했는데 안빠지더라고요..
덕분에 자신감도 하락하고..
그리고 남친있는 친구들덕에 저도 그 남자애들과 몇번 얘기도 나눠보고 그래보긴했죠.. 친구때문에 억지로..
그래도 친구들이니까.. 살갑게 대해주자 라고 생각하고
나름 웃으면서 인사하고 했는데
애들이랑 톡하다보면 갑자기 남친을 초대해서
애정행각부리거나 하트날리고..ㅋ
도데체 무슨생각으로 저러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좋게좋게
미안한데 난 그런거 보기 조금 그러니까 갠톡으로 해줄래
라고 말하면 뭐가그렇냐며 다그치더라고요..
그렇게 좀 다투다보니
아 이것도 내가 열폭해서 이러는거겠지..
라고 엄청 우울해지더라고요..
열폭이심해지는제가너무한심해요
고민이 너무 심해져서 같은 여자분들께
털어놓고 조언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목그대로 요즘 열폭이 너무 심해지는거같아서
제가 너무 한심해요..
일단 친구들 대부분 남자친구도 있고
주위에 친구도 많아요
하지만 저는 내성적인 성격상 남들한테 다가가지못하고
그냥 다가와주면 다가와주는대로만 받아주고 놀다보니
친구들이 한정적이예요
반애들과 아예 못어울리는건 아니지만 약간 어색한 기류가 흐른다해야하나..
여튼 이런 친구관계와 당연히 남자친구 없어요
중학교를 남녀공학을 나오긴했지만
제가 살이 좀 .. 네.. 그래요..
그래서 남자애들한테 엄청 놀림을 받았어요
그래도 놀아주는 애들이랑은 놀았지만..
놀림을 받은이후로 남자가 무서워져서..
남자친구는 무슨 이성친구도 몇몇 없어요
일단 제가 이런 한심한 성격이다보니
예쁘고 남친있고 성격좋은 애들을보면
와 친해지고싶다! 라는 생각과함께 질투와 열폭이 끊임없이 일어나더라고요..
살을빼면 나도 자신감도 생기고 조금은 나아지겠지?
했지만 제딴에는 노력했다 생각했는데 안빠지더라고요..
덕분에 자신감도 하락하고..
그리고 남친있는 친구들덕에 저도 그 남자애들과 몇번 얘기도 나눠보고 그래보긴했죠.. 친구때문에 억지로..
그래도 친구들이니까.. 살갑게 대해주자 라고 생각하고
나름 웃으면서 인사하고 했는데
애들이랑 톡하다보면 갑자기 남친을 초대해서
애정행각부리거나 하트날리고..ㅋ
도데체 무슨생각으로 저러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좋게좋게
미안한데 난 그런거 보기 조금 그러니까 갠톡으로 해줄래
라고 말하면 뭐가그렇냐며 다그치더라고요..
그렇게 좀 다투다보니
아 이것도 내가 열폭해서 이러는거겠지..
라고 엄청 우울해지더라고요..
고3이라 정신차리고 공부를하며 수능을치고 정말 좋은대학도 가고싶고 하지만..
한동안 이런고민이 계속되니까 공부는 공부대로안되고
안그래도 좁은친구관계 더좁아지는기분이고
3일뒤면 6모인데 다급한데 몸도마음도 안따라주고..
판보시는 분들도 이런생각 한번쯤은 해보셨으리라..
물론 저만큼 심하게는 아니지만..
혹시 이런 생각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공유하고 조언해주실분.. 안계시나요..ㅠㅠ?
정말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