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됐네요 전 그닥 잘난거 없는 서른중반 직딩이구요 상대방은 이십대후반 플로리스트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주동안 세번봤는데 솔직히 마음이 잘 가질 않습니다 물룬 옛날같으면 올타꾸나 작업했겠지만 나이도 나이인지라 진중하게 만나려했는데 부딪히는 부분과 못생기진 않았으나 이프로 부족한...뭐 그렇습니다 이제 싫다 그만만나자를 해야하닌데 잘 안나오내요 상처주긴 싫고....솔직 카툭씹구 안함그먼인데 상처받자너요 뭐 좋은방법좀알렺ㅈ세여1
소개팅녀 싫다고 표현 어떻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