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입니다
저한텐 한살 연상의 정말 많이
좋아한 사람이 있었어요
근데 오늘 방금 헤어졌죠
사귀면서 운명이구나 처음느꼈고
서로 정말 모든게 잘 맞았고 너무 행복했죠
근데 사귀면서 그사람이 저에게 헤어지자고
수십번을 했어요 그때마다 제가 미친듯이 잡았구요
그래서 만났다헤어졌다 반복반복반복...
서로 미친듯이 사랑한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주변사람들이 그렇게 서로 좋아죽으면서 어떻게 헤어졌냐고 물어볼정도로 그보다훨씬더좋아했어요 서로.
그랬던 사람과 오늘 정말 끝냈어요
근데 제가 이상하네요
전처럼 그사람이 간절하지가 않다고 해야할까요?
그렇게간절하게잡아지지가 않더라구요..
지금마음도 미련...이런것만빼면 오히려 편하구요..
그사람도 그렇다네요
서로 많이 힘들어했으니까요.
헤어짐의 반복속에 제가힘들어했고 그런 저를 보는 그사람도 힘들었겠죠
서로 많이 좋아한만큼 많이힘들었죠..
방금 헤어졌어요
23살 여자입니다
저한텐 한살 연상의 정말 많이
좋아한 사람이 있었어요
근데 오늘 방금 헤어졌죠
사귀면서 운명이구나 처음느꼈고
서로 정말 모든게 잘 맞았고 너무 행복했죠
근데 사귀면서 그사람이 저에게 헤어지자고
수십번을 했어요 그때마다 제가 미친듯이 잡았구요
그래서 만났다헤어졌다 반복반복반복...
서로 미친듯이 사랑한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주변사람들이 그렇게 서로 좋아죽으면서 어떻게 헤어졌냐고 물어볼정도로 그보다훨씬더좋아했어요 서로.
그랬던 사람과 오늘 정말 끝냈어요
근데 제가 이상하네요
전처럼 그사람이 간절하지가 않다고 해야할까요?
그렇게간절하게잡아지지가 않더라구요..
지금마음도 미련...이런것만빼면 오히려 편하구요..
그사람도 그렇다네요
서로 많이 힘들어했으니까요.
헤어짐의 반복속에 제가힘들어했고 그런 저를 보는 그사람도 힘들었겠죠
서로 많이 좋아한만큼 많이힘들었죠..
그래서 헤어진지금 오히려 편한걸까요?
아님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근데 저는 이상할정도로 편한 제자신이 왜 무서운걸까요....?
답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