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지금 직장생활을 하다가 아이를 가져서 집에서 5개월 된 아이를 키우는 전업 주부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유모차에 아기를 태우고 집앞에 나갔습니다....(부천 원미경찰서 앞 삼거리) 횡단 보도 파란불이 들어와서 유모차를 끌고 건너려는 순간 왠 30대 후반 여자년이 우리 아이를 보고 이쁘다며 와 아기 이쁘네 아기한번 보자라고 하면서 사람들 횡단보도를 건느는 순간 유모차에 아기를 잡더니 안전벨트를 풀면서 아기를 데려가려고 했다네요.... 당황한 와이프가 이게 모하는 짓이냐고 소리치냐.... 에이 신발 이라면서 어디론가 막 뛰어가서 안보였다고 합니다...
뭐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그럴 수 있겠다 싶기도 하지만 그년 내 앞에 보이면 사지를 찢어 발기고 싶네요.... 부천 중동 사시는 분들 여자혼자 아기 안고 나가거나 하시면 조심하세요....
요새 아기 납치 하나요?
너무 황당해서 글 올립니다....
와이프는 지금 직장생활을 하다가 아이를 가져서 집에서 5개월 된 아이를 키우는 전업 주부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유모차에 아기를 태우고 집앞에 나갔습니다....(부천 원미경찰서 앞 삼거리)
횡단 보도 파란불이 들어와서 유모차를 끌고 건너려는 순간
왠 30대 후반 여자년이 우리 아이를 보고 이쁘다며 와 아기 이쁘네 아기한번 보자라고 하면서
사람들 횡단보도를 건느는 순간 유모차에 아기를 잡더니 안전벨트를 풀면서 아기를 데려가려고 했다네요....
당황한 와이프가 이게 모하는 짓이냐고 소리치냐.... 에이 신발 이라면서 어디론가 막 뛰어가서 안보였다고 합니다...
뭐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그럴 수 있겠다 싶기도 하지만 그년 내 앞에 보이면 사지를 찢어 발기고 싶네요....
부천 중동 사시는 분들 여자혼자 아기 안고 나가거나 하시면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