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100여일 만나는동안 많이 좋았는데..
고비도 있었고 잘넘겼는데..
나는 여자를 잘몰랐다는 핑계로 내가다참고 이해한거라
포장했는데.. 돌이켜보면 아닌거같다...
그냥 내가 못난 놈이었어.. 하루에도 수십번씩 연락할까
말까해..이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하지말았어야 했던
행동, 잊을수없는 상처준거 정말 미안하다..
돌이킬수있다면 이런실수안할텐데....
같은동네사니 오다가다 마주칠수있으니 최대한 눈에 안뛰게 숨어다닐게.. 좋은기억만 남겨주지 못해서...
오빠가 미안했다...
그리고 아직도 많이 좋아한다..
다시시작할순없겠지...?
고비도 있었고 잘넘겼는데..
나는 여자를 잘몰랐다는 핑계로 내가다참고 이해한거라
포장했는데.. 돌이켜보면 아닌거같다...
그냥 내가 못난 놈이었어.. 하루에도 수십번씩 연락할까
말까해..이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하지말았어야 했던
행동, 잊을수없는 상처준거 정말 미안하다..
돌이킬수있다면 이런실수안할텐데....
같은동네사니 오다가다 마주칠수있으니 최대한 눈에 안뛰게 숨어다닐게.. 좋은기억만 남겨주지 못해서...
오빠가 미안했다...
그리고 아직도 많이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