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 체불 임금

신선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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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고민을 올려봅니다.

23년전 가내공업을 하다 쫄딱 망했어요. 지금 내나이는 59세입니다.

그런데.그때 우리집에서 일하던 분이 며칠전 전화가 왔데요.그분은 한달이

채못되었고,급료도 지불하지 못하고 짐챙겨서 야반도주 했습니다

.참 미안하기도하고 반가우면서도 한편 이럴수도 있구나 했습니다.

대화의 요지는 23년전의 급료를 달라네요.유저 여러분 현명한글 남겨주세요.

아무튼 죄는 짓지말고 살아야 된다고 느꼈습니다.